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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PE가 본 정세
글쓴이 보스코프스키 E-mail send mail 번호 2922
날짜 2013-08-18 조회수 1473 추천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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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CPE(애급/이집트 공산당)의 살라 아들리와 TudehParty(이란 투데당)의 나메 마르돔과의 대담이 있었고 얼마 전에 CPE는 정세에 관한 문서를 발표 했습니다. 참세상의 한 기사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52&aid=0001952180 )은 현 정세를 다소 부정적으로 조망한 바 있는데 조금은 더 자세한 현지의 활동 세력의 문서를 보시면 더 자세한 부분을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8월 광복절 연휴의 마지막날까지 아직 SolidNet과 KKE 서버의 미복구로 이 곳 개제는 불가한 상황이지만 일부 공개로 나온 바 있습니다. 그리고 작금의 특히 불란서/프랑스 변혁(1789)으로 촉발된 투쟁은 진행과 후퇴를 반복하면서 1875년 일단의 종결을 했는데 이와 같은 양상이 비록 더 적은 기간이라고는 해도 이번에도 반복할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해당 기간들은 인류의 투쟁사에서 일부일 뿐 전체가 아니며 더 많은 비가시영역의 투쟁들이 지속중이지요.

소개문서는 CPE의 홈에 오른 문서이고 시작은 지난 6월 30일의 봉기에서 부터 하고 있지만 다수의 다른 시기를 소개하고 있고 무엇보다 제국주의의 개입을 폭로하고 작금의 상황은 과거에서 부터 이어져 온 양상이라고 언급합니다. 아울러 중간 단락에는 민중의 권리에 관한 제반문제들을 언급하고 있고 6월 30일의 애급/이집트 민중의 의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말미에는 좌파 세력의 통합을 언급하고 있고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토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상황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기술하지 않은 점이 참세상 기사와의 차이 점입니다.

문서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cp-egypt.com/2013/08/12/the-egyptian-communist-party-june-30-revolution-its-nature-duties-and-prospects/




보스코프스키 http://www.kps.rs/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1096%3Ajune-30-revolution-its-nature-duties-and-prospects&catid=11&Itemid=115 2013-08-27 22:28:49
보스코프스키 보기쉽게 그리고 해외 소개 주소가 안 열릴때는 하의 연결을 참조 하십시오.

http://arab.jinbo.net/node/1383
2013-08-18 17: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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