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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PJ하비의 관타나모 수용소 비판 신곡 발표
글쓴이 보스코프스키 E-mail send mail 번호 2917
날짜 2013-08-14 조회수 1777 추천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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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PJ 하비가 관타나모 수용소를 비판한 신곡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 곡은 관타나모에서 10년을 넘은 영어(囹圄)생활을 하는 셰이커 아머의 지속적인 고통을 조명한 노래입니다. 이런 이유로 제목도 셰이커 아머의 이름에서 작명했고 911 직후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선활동 중 체포당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재판절차는 물론 기소절차도 밟지 않고 이미 2007년 석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구금을 당해왔다고 합니다. 관타나모 수용소는 예전에 알려드린 것 처럼 죄수들이 현재 단식을 비롯한 항거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아머의 변호사 클리브 스태퍼드가 이번 신곡에 극찬을 날렸고 PJ 하비의 마지막 앨범 <<렛 잉글랜드 셰이크>>에서 갈리폴리 전투,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의 군인들의 증언을 토대로 전쟁에 대한 공포의 표현을 담았다고 합니다. 작금의 세월은 이미 2010년 또는 그 이듬해 2011년 부터 새로운 항거를 시작 중입니다만 현 세계의 변화는 지난 18 ~ 9 세기나 이전처럼 상당한 시일을 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지성의 활동으로 그 단초의 성장은 더 빨라질 수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소개 문서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52&aid=0001952166






푸른솔 PJ Harvey가 이렇게 의식있는 음악가인줄 몰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2013-08-14 12: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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