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세
현장
이론
기타
 
지난호보기
월간지/단행물
구독신청
세미나신청
토요노동대학신청
1
자유게시판
제목 은연중에 봉건제를 옹호한 강신준 교수...
글쓴이 보스코프스키 E-mail send mail 번호 2916
날짜 2013-08-13 조회수 1787 추천수 39
파일  

 

이전에 7개월간 <<자본>>의 번역자 중 1인인 강신준 교수가 경향에 자본론 읽기인가를 연재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연재의 엉터리 내용으로 인해 일반 독자에서부터 연구소에 계신 지식인들 까지 비판 - 일부의 비판문의 주소는 최하단 등재 - 을 한 바 있는데 얼마 전엔 한신대 김성구 교수마저 비판 하셨습니다. 이 비판으로 인해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었는데 강신준 교수가 대응을 잘못한건지는 모릅니다만 봉건제를 옹호하기까지한 모습입니다. 이 점은 김성구 교수의 재 비판 기사 중에 봉건제를 사회주의로 묘사하고 있는 부분의 언급이 그 증거이기까지 합니다.

<<자본>>의 난해성 - 물론 이 난해성은 왜 당시 작금의 체제의 철폐가 절실했는지에 대한 설명이기때문에 발생한 점이 있습니다! - 으로 인해 시중엔 해설서도 여럿있고 상황에 따라 한국의 경향신문에서처럼 '쉽게 읽어주는 자본론' 등의 기획물이 있는 상황은 많습니다. 하지만 쉽게 읽어준다거나 해설을 해주는 것을 이유로 왜곡하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죠.

기사의 목록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경향신문의 이상한 자본론 강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089



김성구 교수의 1차 비판에 대한 강신준 교수의 답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6&aid=0000064724&sid1=001



강신준 교수에 대한 김성구 교수의 재반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6&aid=0000064780&sid1=001



또한 이전에 강신준 교수에 대한 노사과연 등재의 비판문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lodong.org/board/board.html?mtype=view&page=4&bid=4&num=475&seq=1417&replynum=475&shownum=472&key=&searchword=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95 은연중에 봉건제를 옹호한 강신준 교수... 보스코프스키 2013-08-13 1787 39


우 156-060)서울특별시 동작구 본동 435번지 진안상가 나동 2층 (신주소: 노량진로 22길 33) 
(전화) 02-790-1917 / (팩스) 02-790-1918 / (이메일) wissk@lodong.org
Copyright 2005~2022 노동사회과학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