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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서/브라질에서의 가두점거운동...
글쓴이 보스코프스키 E-mail send mail 번호 2911
날짜 2013-08-09 조회수 1404 추천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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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서/브라질에서 가두점거운동이 활발하다고 합니다. 상파울루와 리오데자네이루에서 특히 주지사 특권 폐지 요구와 주지사 퇴진 요구가 한창인데 봉기에 있어서 다양한 정치적 사회적 의제로의 확대로 이어졌다고 하는군요. 이미 이전에 남미권에서 새로운 노동 운동의 발생을 전한 바 있습니다만 사회민주주의(또는 수정주의) 역시 주류 서구 국가들이 아닌 곳에선 상당히 내지는 부분이상 잔혹한 셈입니다. 가령 지난 해의 남아공의 마리카나투쟁 역시 이러한 종류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아직 구 헌법이 잔존하는 곳은 더 많은 문제를 생성하고 있고 이는 파서/브라질에서 본 것 처럼 물가상승 등의 압박에의 항거와 더불어 항거의 주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파서/브라질 내의 문제로 돌아오면 이외 월드컵 경기장에서의 흑인 관람객 부재 현상 등의 인종차별 - 그러고 보니 남아공도 인종차별이 있었죠!!! - 철폐와 군법으로 시민 통제권을 지니는 헌병제의 철폐 등을 추가 문제로 제기했습니다. 이 부분 역시 사회의 (경제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잔존하는 부분들인데 이 역시도 상당한 계급투쟁을 요하는 부분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 번의 보고대로 노동 운동 역시 시민들과 함께 총파업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외에 독립언론의 발족 등도 일부의 성과입니다. 다만 세계의 봉기지역은 확대 중이지만 대안 주의의 확대 여부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 참세상 기사문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52&aid=000195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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