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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미에서 부상한 노동운동...
글쓴이 보스코프스키 E-mail send mail 번호 2909
날짜 2013-08-07 조회수 1362 추천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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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가 또 한 번 떠들썩 하네요. 과거 좌파정권 붐도 있었지만 이번엔 좌우 구분없이 그리고 제헌의회와 구 정부 인수에 관계없이 발생하는 셈입니다. 현재까지 주요한 발생국은 우파 정권의 지리/칠레, 좌파 구 정부 인수 정권은 파서/브라질, 아이연정/아르헨티나, 제헌의회 정권은 위과다이/에콰도르, 파리유아/볼리비아 입니다. 좌파 정권이라고는 해도 아니 제헌의회라고해도 구 경제체제가 잔류한 곳들은 어김없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위내서랍/베네수엘라 만큼은 아니더라도 다른 곳의 좌파 정부들의 업적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계도 함께 있고 무엇보다 구 경제체제의 존속으로 인해 그리고 구 정치체제의 인간들의 소멸이 미 존재한 한계로 인해서 이 부분은 두드러진다고 생각합니다. 지리/칠레는 아예 피노체트 헌법조차 남아있지요...!!! 이런 부분들로 인해 과거 좌파정권을 발족한 노동운동과 결별한 신 노동운동이 부상했다고 합니다. 다만 이들 역시 노동자 주의나 생디칼리즘적 한계에 봉착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파리유아/볼리비아에서는 노동자당을 창당했다고 합니다. 다만 이런 주의를 채택한다면 이 역시 우경화, 체제내화의 미래를 지닐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세상에서 이 부분을 정리했는데 한계의 부분은 미흡하다는 생각입니다. 아래 편에 사진을 포함한 기사가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152&aid=000195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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