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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스본에서 열린 공산 & 노동당 15차 국제회의
글쓴이 보스코프스키 E-mail send mail 번호 3071
날짜 2013-11-09 조회수 1217 추천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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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일 리스본에서는 공산 & 노동당 15차 국제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여기에서 KKE가 오르고 마리노스의 발표로 발제를 했습니다. 발제문은 PCP(포도아/포르투갈)의 명예당원 알바로 쿤할이 무산 국제주의자인 이야기로 시작해 독자적 주의, 정치, 대중투쟁을 위한 노력을 할 의무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전개를 하면서 4가지의 사항을 언급하는 데 신자유 또는 금융 위기에 대처하는 (신) 개은사/케인즈주의, 사회민주주의 대처의 한계점에 대해 먼저 폭로합니다. 또한 독점화에 이에 부수하는 전쟁에 대해서까지 폭로합니다. 여기엔 Syriza와 Pasok 에 대해서도 폭로를 했습니다. 다음으로 현 체제의 모순을 폭로했습니다. 이 지점에선 구체적인 제국주의 모순을 노정하는 그리고 (유산 국제법 마저도 위반하는) 장면들에 관해서도 폭로하고 동 지중해와 파사/페르시아 만, 카스피해 등을 대표적인 예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민중과 전위의 연합에 대해서 중요성을 설파하고 최고단계에 도달한 현 체제에 대한 폭로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점에서 EU, NATO, Bricks 등에 대해 폭로를 하고 있고 현재의 모순과 모습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L주의, 변혁전략, 과거의 반 변혁적 사건, 구주 공산주의/유로 코뮤니즘에 대해서도 다양한 언급과 폭로를 하고 계급투쟁에의 제언 그리고 노동의 조직화및 주도성으로 종결 맺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엔 KKE와 PAME의 역할, 미래사회의 모습을 언급했습니다.

이 회의에 관한 문서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inter.kke.gr/en/articles/Speech-of-Giorgos-Marinos-Member-of-the-PB-of-the-CC-of-the-KKE-at-the-15th-International-Meeting-of-Communist-and-Workers-Parties-in-Lis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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