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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노동 - < 기타 >
제목 2011년 9월 노동정세 일지
글쓴이 노사과연 E-mail send mail 번호 420
날짜 2011-10-24 조회수 1961 추천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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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노동정세 일지











2011년 9월 노동정세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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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일반노동조합, 삼성전자 본사 앞에서 삼성의 무노조 경영과 삼성 반도체 노동자의 백혈병 불인정 등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



■ 금호고속과 제2노조인 공공운수노조 금호고속지회, 협상을 벌여 일부 쟁점 사안에 합의. 파업철회할 것으로 알려져.





■ 부산지검 공안부, 615부산본부 도한영 사무처장과 장영심 부산민중연대 집행위원장(전 6·15부산본부 집행위원장)을 이적표현물 소지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 강정마을 중덕 삼거리에 배치된 경찰 병력이 삼거리 농성장을 둘러싸고 마지막 펜스 설치 작업 시도. 그 과정에서 펜스 설치작업 중단을 요구하는 평화활동가와 주민 등 약 20여 명이 대거 경찰에 연행됐으며, 크고 작은 부상자 속출.



■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강정마을의 공권력 투입을 강력히 규탄하며 연행자 석방을 촉구.



■ 일본의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내각이 2일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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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가 향년 81세로 타계.





■ 전국에서 모인 ‘평화 비행기’와 ‘평화 버스’ 참가자들이 오후 7시부터 강정천 운동장에서 ‘평화콘서트’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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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신당, 대의원대회를 열어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안을 부결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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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 경남교육청의 정당후원과 관련한 징계위 의결을 규탄하는 성명 발표.



■ 고용노동부, 복수노조가 허용된 지난 두 달간 총 430개 노조가 설립 신고를 했다고 밝혀.



■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 본부와 민주노총 강원지역 본부, 강원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앞 인도에서 집회를 열고 ㈜진흥고속 측에 정당한 조합활동 보장을 촉구.





■ 명동 재개발 사업과 관련 구역 내 건물 철거에 반대하며 농성 중이던 명동 4구역 상인 등 7명이 경찰에 연행돼.



■ 미국과 유럽의 경기악화 지표가 발표되면서 국내 주식시장이 또다시 지난달 초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 직후와 유사하게 폭락.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 전 거래일보다 4.39%(81.92포인트) 하락한 1785.83에 장을 마감.



■ 야4당 대표와 시민사회 원로들, 국회 귀빈식당에서 ‘희망2013∙승리2012 원탁회의'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비롯 내년 총선ㆍ대선 등의 선거에서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혀.



■ 국내 및 해외 거주 재외 제주인들, ‘강정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재외 제주인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해군기지 건설사업의 원천 무효를 선언.



■ 제주도의회 의원들, 해군기지 사업부지인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에 공권력을 투입한 것에 대한 정부의 사과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가.



■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 기자회견을 열고 임시당대회에서 새로운 진보정당건설 최종합의문이 부결된 것과 관련 진보신당 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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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사무실을 가지 못한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의 공장 출입을 성사시키기 위한 투쟁이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벌어져. 금속노조 전북본부,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현대차 전주공장 앞에서 개최. 현대차 원청노동자 1400여 명과 하청노동자 200여 명이 정문을 압박하는 투쟁을 진행, 결국 진입에 성공.



■ 울산시 남구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노벨리스코리아 울산공장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앞으로 2년 동안 파업하지 않을 경우 격려금을 지급한다는 데 합의. 이로써 울산지역에서는 올해 단 한건의 노사분규도 발생하지 않아.



■ 전교조,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정당에 소액을 후원한 교사 36명을 중징계하기로 한 교육과학기술부의 방침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





■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유력한 후보인 안철수 원장과 박원순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박원순 변호사로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발표.



■ 진보신당 조승수 전 대표와 노회찬 상임고문,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대통합에 대해 중단없이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혀.



■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2부, 2008년 5~6월 촛불집회 당시 부상당한 김모(39)씨 등 3명이 "경찰 과잉진압 탓에 다쳤다"며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김씨에게만 손해를 배상하라던 원심을 파기, 김씨와 임씨 등 2명에게 각 1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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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노조, 임시 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0.6%~0.8%의 조합비 인상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규정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 조합비 인상을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무급 노조전임자 85명에게 임금을 주기로 확정.



■ ‘노동자의 어머니’ 故 이소선 여사의 하관식이 모란공원 묘역에서 열려.



■ 경남건설기계지부 마산지회, 추석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해결 촉구를 위해 야간 집회 및 노숙 투쟁 전개.





■ 서울특별시 교육청, 집회허용, 체벌금지, 두발자유 등을 골자로 한 학생인권조례 초안을 발표.



■ 리비아 반군이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의 소재를 파악하고 현재 그를 포위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



■ 독일 헌법재판소가 7일(현지시간)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에 독일이 참여한 것과 관련해 합헌 판결을 내려. 하지만 정부의 구제금융 지원을 위해서는 연방의회 예산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단서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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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시간면제제도(타임오프) 시행에 합의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법정 전임자 26명과 무급 전임자 85명을 확정, 회사 측에 통보.



■ 언론노조 이강택 위원장 등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의 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사)법안 처리지연과 관련, 전국언론노조가 대대적인 2차 파업 투쟁을 예고.



■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소속 동서발전본부, 지난 7일자로 정부과천청사 앞 농성장에서 자진 퇴거하기로 했다고 동서발전 사측이 8일 밝혀.



■ 고용노동부, 수도권 및 5개 광역시에 위치한 7대 커피 전문 체인점에 대한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를 긴급 점검한다고 밝혀. 



■ ‘반올림’과 민주노총충북본부 등 충북지역 노동ㆍ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들, 근로복지공단 청주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4년간 반도체 클린룸 임플란트 공정 현장노동자로 근무한 고(故)김진기 씨의 백혈병 사망을 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로 인정해야한다고 주장.



■ 여성가족부 앞 현대차 하청 성희롱 부당해고 상경투쟁 농성장에서 상경 99일 투쟁 문화제 열려.



■  전북택시일반노동조합, 대의원대회에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택시지부로 조직형태 변경을 만장일치로 결의.





■ 교과부, 한나라당과의 당정협의를 거쳐 1조5000억원의 국가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학생 등록금 부담 완화 방안’을 발표.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벤 버냉키 의장이 경기부양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혀. 



■ 설동근 교과부 제1차관, 임승빈 서울시 부교육감에게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는 학생인권조례는 초중등교육법시행령 등 상위법과 배치되는 조항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며 재검토 입장 전달.



■ 재개발 보상 문제로 갈등을 빚어 온 명동 3구역 상가세입자와 시공사측 간 협상이 타결 돼.



■ 반값등록금 실현과 교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민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9.29 국민 총궐기'를 선포.



■ 한은 금융통화위원회, 현행 기준금리 3.25%를 유지하기로 결정.



■ 미국 하얏트 호텔 노조원들, 열악한 노동 조건과 업무 외주화에 반발, 본사 소재지 시카고 등 4곳 도시에서 일주일간의 파업에 돌입.



■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 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노동당과 통합에 대해 "당원 투표가 있어야 한다"면서 "이달말이나 10월초 전국당원대회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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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운수노조제주지구협의회, 기자회견을 열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는 비정규직에 체불임금을 즉각 지급할 것을 촉구.



■ 정부와 한나라당, 당정협의를 통해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확정 발표. △사회안전망 및 복지 확충 △차별시정 강화 △근로조건 보호 △정규직 이행기회 확대 △사내하도급 근로자 보호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확산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어.



■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철회 투쟁위원회,  부산지역 한나라당 부산시당 및 지역구 국회의원 등 총 13곳에 ‘한나라당은 야당과 함께 한진중공업사태에 대한 국정조사에 나서십시오'라는 제목의 공개서한을 전달.





■ 세계경제 침체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미국, 일본 등 G7국가 재무장관들 회의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려.



■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9일(현지시간) 오후 시위대가 이스라엘 대사관 진입, 1000여명의 사상자 발생. 시위대는 군사정부에 빠른 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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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사태와 관련해 정부의 교섭협력관이 참여하는 노사정 간담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해고자 복귀시한을 놓고 의견이 팽팽히 맞서면서 노사간 협상이 잠정 중단.





■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구속영장이 10일 새벽 발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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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한국GM 부평공장내 엔진 보일러실 지하 1층에서 이모(58)씨가 숨진 채 발견.





■ 미국에서 여객기화장실 문이 안에서 잠겨버리는 바람에 이를 테러로 오인, F-16 전투기가 두 차례나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져.



■ 시리아 반정부 시위와 당국의 진압과정에서 최소한 2천6백 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유엔이 밝혀.



■ 그리스가 국가 부도 위기를 막기 위해 술과 담배 및 모든 자산에 특별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외신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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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남부 님시(市) 인근에 위치한 핵폐기물 처리시설에서 12일 폭발 사고가 발생,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프랑스 원자력안전청(ASN)이 밝혀.



■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4470억 달러 규모의 일자리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것이라며 의회는 이를 계략과 정쟁, 지연 없이 즉각적으로 통과시켜야 한다고 밝혀.



■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州)에서 11일 불가촉천민과 경찰이 충돌해 불가촉천민 5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했다고 12일 현지 언론이 보도.



■ 프랑스 남부 님시(市) 인근에 위치한 핵폐기물 처리시설에서 12일 폭발 사고가 발생,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프랑스 원자력안전청(ASN)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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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염기창 부장판사) 심리로 총책 김모(49)씨 등 왕재산 사건 구속자(피고인) 5명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됐으나 검찰측의 준비 소홀로 공전(空轉) 돼.



■ 한나라당 윤상현 의원, ‘반국가적' 재외동포의 투표권을 제한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 사실상 조종련계 한국 국적자 등을 겨냥한 것으로 예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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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연세대분회, 기자회견을 열어 용역업체의 노조 탄압 행위를 규탄하고, “용역업체는 부당노동행위를 일삼는 책임자를 처벌하고, 민주노조 파괴공작을 당장 멈춰 노조활동을 보장하라”고 촉구.



■ 지난 2009년 ‘교사시국선언'과 ‘민주주의 수호 교사선언'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임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홍성봉 교사(전남 옥과중)가 해직 교사 중 처음으로 복직됐다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밝혀.



■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 서울경기인천이주노동자노동조합 미셸 카투이라(39·필리핀) 위원장이 “가짜 취업을 이유로 출국명령을 한 것은 부당하다”며 서울출입국관리소를 상대로 낸 ‘출국명령 등 행정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



■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달 설립된 금속노조 르노삼성 노조 지회를 교섭 파트너로 공식인정했다고 노조측 밝혀.





■ 장 샤오창 중국 국가개발개혁위원회 위원장,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중국이 수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유로본드를 매입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



■ 유니슨, 유나이티드, GMB 등 영국 3대 노조는 오는 11월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부문 연금개혁에 반대하는 대규모 파업을 벌이기로 하고 조합원 찬반투표 수순을 밟고 있다고 언론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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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방경찰청, 지난 6월과 7월 각각 부산역 광장·영도구 일원과 8월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되었던 희망버스 행사에서 1차 110명, 2차 105명, 3차 37명, 4차 104명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고, 이 가운데 152명을 불구속 입건, 198명에 대해서는 출석을 요구해놓은 상태라고 발표.



■ ■ 한국발전노동조합원들, 15일 일어난 유례없는 정전사태에 책임자의 처벌을 요구. 김중겸 신임사장의 안건을 위한 주총에 앞서 조합원들은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서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전대란의 책임에 대해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과 한전 발전 자회사 사장의 처벌을 촉구.





■ 한나라당, FTA 비준동의안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상정.



■ 한국은행에 따르면 가계 빚이 올해 2분기에만 28조원 가까이 급증하며, 분기 중 증가폭으로는 4년 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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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연대, 서울역광장에서 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물운송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개최.





■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 숙명여대에서 서울지역 10여개 대학 학생단체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반값생활비 운동본부' 발족식을 열고 주거비와 교통비 등 생활 물가를 낮추기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혀.



■ 미국 자동차 `빅3’ 가운데 제너럴모터스(GM)가 가장 먼저 전미자동차노조(UAW)와 새로운 단체협약안에 잠정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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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 현대차 아산공장 ㄱ사내하청업체에서 노무관리 등을 맡고 있는 직원 ㄱ씨가 지난해 12월6일부터 올 9월5일까지 매일 각종 업무 내용을 적은 수첩을 입수해 공개. 원청인 현대차는 지난해 11월 하청노동자들이 대법원 판결에 따라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벌인 파업과 관련해 하청노동자의 징계를 직접 지시한 것으로 나타나.



■ 보건의료노조, ‘이젠 행정력으로 영리병원 도입 강행하겠다?'란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고시를 보면 외국 영리병원에 종사하는 의사·치과의사·약사·간호사·의료기사가 해당국가의 면허증 사본 등만 제출하면 인정하는 특례를 만들었다"며 "복지부가 앞장서 영리병원 도입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





■ 금융당국, 토마토저축은행 등 7개 부실저축은행의 명단을 발표. 정부는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 이외에 올해 추가로 영업정지되는 저축은행은 없을 것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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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노조,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파견과 부당노동 행위를 해 온 현대차와 정몽구 회장은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해고자를 복직시켜야 한다"고 요구.





■ 민주노동당,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에 새세상연구소 최규엽 소장을 추대하기로.



■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이탈리아의 신용등급을 강등.



■ 금융감독원, 비리가 적발된 저축은행 11곳을 검찰에 고발.



■ 환율, 전주말보다 24원50전 오른 1137원에 마감.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2월29일(1146원40전) 이후 약 9개월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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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중공업·부산경제살리기 대책위원회, 기자회견을 열고 한진중공업에 대한 국정조사를 하고 ‘5차 희망버스' 행사에 대한 평화적 개최를 보장할 것을 촉구.



■ 용역 업체 관리자의 노조 탈퇴종용과 19일 발생한 부당해고에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연세대분회, 노조탄압 중단과 원청인 연세대의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하며 20일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천막농성에 돌입.



■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외국 파견 기업을 통한 외국인 노동자의 간접 고용은 '파견근로자보호법'을 위반하는 불법"이라며 "사측은 불법 파견을 즉시 중단하라"고 촉구. 





■ 중국의 국영은행과 독일의 대기업 지멘스가 프랑스 은행과 거래를 중단하고 자금을 인출하였다고 로이터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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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중공업 해고 노동자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집 앞에서 "국정조사 실시", "정리해고 철회" 등을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



 





■ 부산대학교 총학생회, 5천여 명의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학생총회를 성사시키고 오는 29일 동맹휴업에 들어가기로 결정. 총회에서 의결된 ‘비민주적 통합반대, 반값등록금 실현’ 등의 내용을 들고 22일부터 학교본관 부총장실 점거농성에 돌입키로.



■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 미국 최대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와 씨티그룹, 웰스파고 등 미국 3대 은행의 신용등급을 강등.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 국가 부채의 위험성을 이유로 현지 은행 7곳의 신용 등급을 하향조정.



■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박명기(구속기소) 서울교대 교수에게 후보자 사퇴 대가로 2억원과 서울교육발전자문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제공한 혐의(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공직선거법 준용)로 곽 교육감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혀.



■ 남북한 6자회담 수석대표, 21일 중국 베이징에서 만나 6자회담 재개 방안을 논의.



■ 박원순 변호사,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공식 출마선언.
■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 전 세계 금융시스템이 지난 2008년 이후 최악이라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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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비정규직 1988명, 성명을 발표하고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통합지지 세력을 포함한 진보대통합을 촉구.



■ 한진중공업 가족대책위, ‘정리해고 사태 해결과 단식 중단’을 호소하며 85호크레인 맞은편에서 무기한 동조단식 돌입.





■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총재, IMFㆍ세계은행 총회 개막 하루를 앞둔 22일(현지시간)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 경제 상황은 위험한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특히 무거운 국채 부담은 회복을 억누를 수 있다고 경고.



■ 유럽 주요 증권시장은 22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대한 실망감, 미국과 이탈리아 은행 신용등급 무더기 강등, 중국 경제 성장 둔화 등 삼중 악재가 겹치면서 장중 4% 이상 급락.



■ 국가 부도 위험 수준을 나타내는 한국 CDS 프리미엄이 2년2개월만에 최고치로 치솟아.



■ 서울대 법학대학 4학년 오준규(23)씨, 서울대 정문 구조물 위에 올라가 법인화 폐지와 본부 점거농성을 벌였던 학생들에 대한 징계 철회를 요구하며 고공농성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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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5명의 노동자가 85호크레인에서 고공농성 중인 가운데, 40일째 단식을 벌여왔던 신동순(51) 조합원이 건강악화로 응급실로 이송돼.



■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10월에 열릴 새로운 통합진보정당추진위원회(새통추) 회의에서 국민참여당의 진보정당 참여 문제를 논의하기로 결정.



■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이주노동자의 체불임금 신고액은 총 3천829개 사업장에서 217억4천만원(근로자 수 9천145명)인 것으로 나타나.



■ MBC 노사협상이 총파업을 앞둔 9월23일 타결. 이에 따라 노조 측은 26일로 예정됐던 총파업을 철회.



■ 국회 국토해양위의 국정감사가 열린 대전 코레일 본사 앞에서 전국철도노동조합 간부들이 "철도안전대책을 마련하라"며 집회 개최.





■ 진보신당 노회찬ㆍ심상정 고문, 탈당을 선언.



■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의 원인이 됐던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사건'에 대해 34년 만에 무죄가 선고돼.



■ 팔레스타인이 23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유엔에 정회원국 지위를 공식 요청.



■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그리스은행 8개의 장기 신용등급을 두단계씩 낮추고 `부정적’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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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교육기관회계직노동조합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동조합, 전국여성노동조합, 호봉제 전면시행, 교육감 직접고용 쟁취, 정규직화 쟁취를 요구하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자대회 개최.



■ 금융노조, ‘2011 임투 승리 및 신입직원 초임 원상회복을 위한 상임간부 전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신입직원 초임의 즉각적인 원상회복을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10월 금융권 총파업을 경고.





■ 국제통화기금(IMF) 187개 회원국들, 24일 최근 전세계 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위험을 극복하기 위해 단호한 행동에 함께 나서기로 합의. 그러나 최근 그리스 등 유럽발(發) 재정위기와 미 경기침체 등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명시하지는 않아.



■ 서울대학교 법인화 반대와 학생징계 철회를 촉구하며 고공 농성을 벌이던 법학과 오준규(23)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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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회계장부상 조합비가 없어진 사건을 놓고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 본격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혀.



■ 광주지법 형사6단독 허양윤 판사, 연장근로를 거부해 생산업무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로 기소된 기아차 노조 광주지회장 남모(46)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혀.





■ 민주노동당, 임시당대회에서 국민참여당과의 통합대상 여부에 대한 찬반 투표에서 재적 787 찬성 510으로 2/3인 525표에서 15표 부족으로 부결.



■ 민주당의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박영선 의원이 선출돼.



■ 문익환 목사의 부인 박용길 장로가 숙환으로 별세.



■ 사우디 압둘라 국왕, 25일 여성에게 지방선거에서 투표를 하고, 출마할 수 있는 권리를 주겠다고 발표했다고 <아에프페>(AFP) 통신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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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2011년 9월 노동정세 일지 노사과연 2011-10-24 1961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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