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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노동 - < 기타 >
제목 2011년 7-8월 노동정세 일지
글쓴이 노사과연 E-mail send mail 번호 415
날짜 2011-09-21 조회수 3106 추천수 90
파일  1316613862_일지.hwp

  













2011년 7월 노동정세 일지











2011년 7월 노동정세 일지















































































































































































































































































































































노  동  운  동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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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사업장에 걸쳐 노조법 개정안에 따라 복수노조법이 도입돼.



■ 정리해고자들과 함께 194일째 파업농성을 함께 벌였던 한진중공업지회 비해고 조합원 100명, 현장으로 복귀하기로 결정.



■ 가칭 KT새노조준비위원회(위원장 이해관), 결성식을 갖고 이달 중에 노조설립신고서를 관할 관청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혀.



■ 유성기업 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책위원회,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은 유성기업 특별 수사본부를 해체하고 용역깡패를 처벌하라”고 주장.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대형유통매장의 영업시간 제한 및 주 1회 정기휴점제 시행 촉구 100번째 캠페인을 진행.



■ 쌍용차 해고노동자 등 15명, 1일 오전 8시 30분 경기도 평택 쌍용차 공장 정문 앞에서 ‘소금꽃 찾아 천리길' 도보 행진을 시작.



■ 대법원, 금호타이어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2명에 대해 불법파견이며 이들을 정규직으로 고용해야 한다고 최종 판결.





■ 외환은행, 임시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1주당 1510원(시가배당율 15.5%)의 분기배당을 결의했다고 공시. 외환은행의 지분 51.02%(3억2904만2672주)를 보유한 론스타는 4969억원 챙기게 돼.



■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민들과 강정마을, 법원마을 어촌계 주민 등 약 1,000여 명, 평화행진 진행.



■ 재벌닷컴에 따르면 국내 30대 재벌 총수 가족이 지난 한 해 동안 주식시장에서 13조원에 가까운 돈을 번 것으로 나타나.



■ 1일(현지시각) UPI 통신에 따르면 칠레 수도 산티아고의 주요 거리에서는 10만여명에 가까운 학생과 교사, 시민들이 공교육 강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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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탄현점에서 노동자 4명, 냉매가스 질식사.



■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 파업에 참가했다가 직위해제된 전국철도노조 조합원 52명이 "직위해제를 정당하다고 본 중앙노동위원회의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중노위를 상대로 낸 재심판정 취소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혀.





■ 유로존 재무장관들, 2일(현지시간) 화상회의를 통해 그리스 구제금융 5차분 87억 유로의 집행을 승인.



■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 강정마을 주민들과 전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민주노동당 당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해군기지 건설 백지화 촉구 전국 시민행동의 날' 선포식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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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초·중·고 교사 1,000여명, ‘전교조 탄압 분쇄와 MB 경쟁교육 철폐’를 위한 전국 교사결의대회를 개최.



■ 충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 최근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됐던 A(52)씨 등 건설노조원 2명을 보강수사를 통해 구속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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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유성기업 사태와 관련해 민주노총 충남지역 본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



■ 한진중공업 지회 조합원 등, 촛불문화제를 시작하자마자 경찰에 진압당해, 조합원 19명과 시민 3명 등 22명이 경찰에 강제 연행돼.



■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위원회 파행을 규탄, 최저임금위원회의 해체를 촉구.



■ SK텔레콤의 노조위원장이 사측의 분사 방침에 반발하며 자살을 시도,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받아.



■ 민주노동당,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 공무원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정권에 비판적인 진보세력을 와해시킬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단식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혀.



■ 관급공사업체가 선급금을 지급 받은 후 잠적한 것에 대해 전국건설노동조합 경남건설기계지부는 집회를 가지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경남도로관리사업소가 체불임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





■ 해병 2사단 소속 병사가 총기를 난사해 부사관 등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해.



■ 한국대학생연합, 전국등록금네트워크, 기자회견을 갖고 "등록금 문제 해법 마련을 위해 7월 임시국회를 소집하라"고 요구.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EU 원조·구호·위기대응 담당 집행위원, 긴급 대북식량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지원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최소한 65만명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것"이라면서 1천만유로를 대북 식량지원금으로 책정했다고 밝혀.



■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 베레에 따르면, 드 메지에르 국방장관, 4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7월에 지원병으로 자원한 3,400여명의 병사에게 환영의 인사 말을 통해 지원병제도의 개시를 선언.



■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열고 새 대표에 홍준표 의원을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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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과 통계청,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 기간(1분기) 동안 실질임금은 236만 4074원에 그쳐 전년 같은 기간 246만 4718원 보다 4.08%감소.



■ SK텔레콤 노조 위원장이 분사를 거부한 직원들에 대한 회사 측의 지방 발령에 항의해 지난 4일 자살을 시도한 것과 관련해 한국노총이 진상조사단을 구성.



■ 천주교 부산교구와 인천교구 소속 9명의 신부들, 85호크레인이 마주보이는 곳에서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와 해고노동자를 위한 미사' 열어.



■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최저임금위원회  민주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4명, 최저임금위 파행에 항의해 위원회 회의실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가.



■ 최저임금연대에 속한 정당 및 노동·시민단체,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 제도의 개선 요구.





■ 일본 후쿠시마 원전 주변 어린이의 45%가 갑상선이 방사선에 폭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도쿄신문이 보도.



■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을 받은 포르투갈의 국가신용등급을 투자부적격(정크) 등급으로 강등.





6





■ 금속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2011년 임단투의 승리와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금속노조 한국GM 지회를 포함한 138개 지회가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혀.



■ 노동건강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열고 이마트 일산 탄현점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건의 책임은 안전조치를 위반한 이마트에 있다며 정부가 이마트를 처벌할 것을 촉구.



■ 경고파업에 들어간 전국금속노조 부양지부, ‘2011년 임단협 승리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철회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영도조선소로 거리행진 벌여.





■ 전미경제조사국(NBER), 지난해 9월 2007년 12월 시작된 경기침체가 18개월 동안 지속돼 2009년 6월 종료됐다고 선언.



■ 인도 정부가 보낸 대북지원 식량 1천273t이 북한 남포항에 최근 하역을 마쳤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6일 보도.



■ 경찰과 국정원, 인천지역 노동자 11명의 자택과 직장을 압수수색하고, 그중 1명을 체포. 압수수색을 당한 민주노총 인천본부 간부 김모씨는 “5일 오후 3시경 국정원과 경찰청 수사관 10여 명이 자택에 찾아왔다”며 “수사관들은 국가보안법 상 잡입·탈출 위반, 반국가단체 결성” 등을 언급하고 핸드폰을 무단 압수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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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비상대책위원회, 금속노조 간담회를 거친 뒤 7일 오전 9시 이웅화 비대위원장과 각 사업부 대표, 해고자들이 참여하는 전체회의를 열어 호소문을 채택하고 대법원 판결 1년을 맞아 7월18일부터 시작하는 5박6일 전국순회투쟁과 7월23일 특근거부를 통한 서울상경투쟁(금속노동자대회 참가)을 결정.



■ 전북도청, 도청 앞에 버스파업시민대책위 농성장을 강제로 철거. 경찰 4개 중대(300명)와 도청공무원 400명이 동원돼.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집회를 열고 "곽노현 교육감은 전교조 해직 교사를 복직시키겠다는 약속을 지켜라"고 촉구.



■ 보건의료노조, 간부와 대의원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무상의료 실현'과 ‘병원인력 확충'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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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제1차 서민생활대책 점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택배와 퀵서비스 기사의 근무여건 개선 방안을 발표. 기사들이 업무 중 숨지거나 다쳤을 때 유족·요양·휴업급여 등 지급될 수 있도록.



■ 한진중공업·부산경제살리기 부산시민대책위원회, 기자회견을 열고 “정리해고를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 “6일 회사 측이 상선과 특수선 등 6척의 배를 수주했다고 발표했다”면서 “일부 증권사들은 2012년 말까지 단납기 12척-15척을 수주할 것이므로 주식매매를 주문했다”며 한진중공업의 경영위기 주장이 그 근거를 상실했다고 밝혀.





■명동 지역 상인들, 명동성당에서 ‘명동구역 세입자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생존권 투쟁에 돌입.



■ 미국 내 6월 신규 고용 규모가 1만8천개에 불과했던 것으로 나타나,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미 노동부가 8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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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운수노조 금호고속지회, 9일 오전 4시를 기해 파업에 돌입.





■ 신생국가 남수단 독립 첫 성명서가 발표돼.



■ 국정원, 한국대학교육연구소를 압수수색.



■ 현지 보도에 따르면 도쿄도,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南相馬)시의 한 낙농 농가가 출하한 쇠고기에서 1kg당 2천300베크렐(Bq)의 세슘을 검출. 기준치 4.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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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10일 양일간 부산 등에서 이루어졌던 2차희망버스, 일정을 마무리하고 해산.



■ 지난 8일 전면 파업에 들어간 인천시 소재 광역버스업체 삼화고속 노조, 회사 측과 노사기본합의를 체결하고 파업 중단과 업무 복귀를 결정한 뒤 파업 정리집회를 열고 남구 중앙공원 내 농성장에서 철수.



■ 복수노조가 허용되고 열흘간 총 167개 신규 노조가 설립 신고를 한 것으로 집계돼.





■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신임 총재, 한 인터뷰에서 부채상한 증액이 불발돼 미국이 디폴트(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지면 세계경제 안정을 위태롭게 만들 것이라고 우려.



■ 국민참여당, 제4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새로운 진보정당 추진위원회'를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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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과 10일 양일간 진행됐던 2차 희망버스 행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경찰에 연행됐던 참가자 50명 중 42명 풀려나. 경찰, 사상서에 연행된 8명에 대해 검찰의 지휘를 받아 사법처리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혀.



■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85호 크레인 밑에 그물망을 설치하기 위해 사전작업이 시도돼.



■ 한국경영자총협회 기획홍보부장,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2012년 최저임금위원회의 파행의 원인으로, 복수노조 시행에 따른 양대노총의 선명성 경쟁 때문이라고 밝혀.



■ SC제일은행, 11일부터 파업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일시적으로 392개 영업점 중 43개 점의 운영을 중지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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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노동조합, 설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



■ 채길용 금속노조 한진중공업 지회장, 부산시 영도경찰서에 자진 출두.



■ 근로복지공단, 백혈병으로 사망한 삼성반도체 노동자들의 산재 인정 판결에 불복, 항소하겠다고 밝혀.





■ 전국의 축산인들, ‘전국 축산인 총궐기 대회'를 열고 ‘축산농가 생존권 사수'와 ‘FTA 철회'를 촉구.



■ 각계 시민사회단체, 정당 등이 ‘8.15자주통일대회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정부의 대북 적대정책의 전면적 전환을 촉구.



■ 중국인이 처음으로 국제통화기금(IMF) 부총재직에 올라.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총재는 주민(朱敏, 58) 전 인민은행 부총재를 IMF부총재에 지명.



■ 무디스, 12일(현지시각) 아일랜드의 국가 신용등급을 Baa3에서 정크 등급인 Ba1으로 강등했다고 발표.



■ 영국령인 북아일랜드 수도 벨파스트에서 가톨릭 교도들이 폭동을 일으켜. 1690년 신·구교 전쟁의 승리를 기념해 개신교도들이 가톨릭 교도 밀집지역에 들어서자 가톨릭 청년 200명이 경찰에 화염병과 돌을 던지고 차량 2대를 불태웠고 버스를 탈취해 경찰 저지선을 향해 돌진하는 등 폭동 발생. 경찰관 2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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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기자회견을 열고 김영훈 위원장 단식농성 및 1000인 동조 단식 농성 돌입을 선포.



■ 최저임금위원회, 13일 새벽, 기습적으로 사용자와 공익위원만으로 13차 전원회의를 열고 2012년 최저임금으로 전년보다 6%(260원 인상)오른 4,580원을 결정.



■ 85호 크레인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전등이 모두 꺼지고, 중층 농성장에 식사가 전달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져.



■ 전국금속노동조합, ‘2011년 임단협 승리,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 금속노조 영남권 결의대회를 개최.



■ 중앙교섭 중인 전국금속노조와 금속산업 사용자협의회가 13일 새벽2시 의견 접근. 주요하게 금속산업최저임금액 ‘법정최저임금안+90원, 발암물질 근절을 위한 구체 계획(조항 신설)에 합의.





■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하원 재무위원회에 출석해 추가로 달러를 풀 수도 있다고 밝혀.



■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야당과 민주노총, 전농, 환경연합, 녹색연합, 참여연대, 민변, 한국진보연대, 민중의힘(준) 등 80여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고엽제 대책회의와 1인시위닷컴, 낮 12시부터 1시까지 전국 11곳에서 주한미군의 고엽제 불법 매립에 항의 1인시위를 동시에 전개.



■ 미국 재무부, 6월 중 재정적자가 431억 달러를 기록해 2011회계연도(2010년 10월∼2011년 9월)의 누적 적자액이 9705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혀. 미국의 재정적자가 3년 연속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돼.



■ 월스트리트저널, 유럽의 일부 대형 은행이 유로존 재정위기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돼 1개 이상의 국가가 유로존을 탈퇴하는 ‘유로존 붕괴' 상황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도.



■ 아랍권 22개국을 대표하는 아랍연맹(AL), 13일(현지시각) 미국의 시리아 문제 개입이 도를 넘었다며 비판.



■ 11분간 인도 뭄바이 도심 3곳에서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해 21명이 숨지고 141명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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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희망의 버스 기획단, 기자회견을 열고 3차 희망의 버스의 선포와 향후 계획 등을 발표. 오는 30일, 서울 시청광장 앞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출발하며 오후 6시 부산에 집결할 예정.



■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라지브 나라얀(Rajiv Narayan) 국제앰네스티 한국 담당 조사관은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의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농성 및 이를 지지하는 시위에 대해 논평을 냈다고 밝혀.



■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야6당과 전국목회자 정의평화협의회 등 종교단체, 환경운동연합,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등 노동, 시민, 사회단체 100여 단체가 함께 하는 ‘교사 공무원 정치기본권찾기 공동행동’이 출범.



■ 금속노조에 따르면, 국제금속노련(IMF)과 독일금속노조(IG Metall), 호주제조노조(AMWU), 필리핀 금속노동자 동맹(MWAP), 일본금속노조 협의회(IMF-JC), 이탈리아 금속연맹(FIM-CISL), 노르웨이 제조노조(Fellesforbundet), 캐나다 자동차 노조(CAW), 전미철강노조(USW), 파키스탄 노총(Pakistan Labour Federation), 호주 일반 노조(AWU), 전미철강노조 캐나다지부, 벨기에 세계아시아 노동기구 등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에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한다며 이 대통령에게 항의서한을 전달.





■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미국을 신용등급을 하향조정이 가능한 ‘부정적 관찰대상'에 포함시켜.



■ 전국등록금네트워크(등록금넷)과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기자회견을 열고 "교과부가 2012년 예산편성안에 ‘반값등록금 예산'을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아 큰 충격과 실망을 주고 있다"며 "여당이 나서서 5조원대 예산을 편성하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



■ 신용평가사 피치는 14일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을 ‘B+'에서 디폴트(채무불이행) 등급 바로 윗단계인 ‘CCC'로 4단계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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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촛불집회를 열고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와 유성기업 노조 탄압 중단 등을 요구.





■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현재 운행 중인 새마을호에 대해 장애인 편의시설 여부를 조사한 결과 휠체어 출입구, 휠체어용 좌석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



■ 경찰, 제주해군기지 반대운동을 벌이던 강정마을 마을회장 등 3명을 15일 기습 연행.



■ 민주노총 조합원과 7.4 국정원의 압수수색 피해자 가족들 등, 국가정보원 동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국정원의 전격적인 압수수색은 레임덕을 막기 위한 정권 차원의 공안탄압”이라며 “노조 활동가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고, 구시대적 조작사건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



■ 시리아 전국 곳곳에서 수백만 명이 참가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보안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소 17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15일 현지 인권운동가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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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주최로 유성기업 아산공장 인근에서 집회 열려. 윤영호 유성기업지회 비대위원장은 7월말까지 회사가 사태 해결에 나서지 않고 조합원 출근을 거부한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하겠다’고 선포.





■ 야오젠(姚堅) 중국 상무부 대변인,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이 아프리카에서 신식민주의 정책을 펴고 있다는 미국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근거없는 얘기"라고 강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6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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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대 총학생회와 유족대책위원회, 기자회견을 열고 이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질식사 한 황 씨를 추모하고 이마트에 책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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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노조 설립을 주도했던 조장희 삼성노조 부위원장이 회사로부터 해고돼.



■ 어버이연합 소속 100여 명의 회원들이 대한문 앞 ‘희망단식’ 단식농성장에 난입해 천막 파괴를 시도.



■ 서울에 이어 부산서도 윤택근 민주노총 부산본부장과 민주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 등 야 4당 인사들까지 릴레이 희망단식에 돌입.



■ 금속노조 ‘금속비정규투쟁본부’소속 사내하청노동자들, ‘비정규직 없는 공장 만들기 희망버스’ 시작.





■ 명동성당재개발 3구역 ‘카페 마리’와 옆 주차장에 40여명의 용역들과 함께 철거를 위한 포크레인이 들어오면서 주민들과 충돌.



■ 피치(Fitch), 성명에서 미국의 채무 한도가 다음 달 2일까지 상향 조정되지 않으면 미국의 신용등급(AAA)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올릴 것이라고 밝혀.



■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83) 여사가 자택에서 쉬던 중 호흡이 중지되고 심장박동이 멈춰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돼. 의식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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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계속되는 철도사고를 막기 위한 근원적인 철도안전대책 수립을 촉구.





■ 민주노동당, 수임기관 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진보신당과 통합 문제가 일단락된 후 참여당과의 통합 문제를 최종 결정하기로 결론내려.



■ ‘반값 등록금 실현 국민네트워크(준)’, 기자회견을 열고 반값 등록금 실현을 촉구하기 위한 100만 범국민 서명 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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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한국노총과 상설 정책협의체를 설치할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 보도.





■ 서울역, 역사 내 노숙인들을 퇴거시킨다는 방침을 확정하고, 오는 8월부터 이를 시행하기로 결정. 홈리스행동과 노숙인인권공동실천단, 성명서를 발표하고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에 무방비상태인 노숙인들이 역사 바깥으로 축출된다면 사망사고가 일어날 것이라며 우려.



■ ‘반값 등록금촛불집회 시민, 학생 200여명에 대한 소환남발 규탄 및 집단출두' 기자회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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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고 있는 법원과 검찰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법원·검찰청 앞에서 전장연 주최로 개최.



■ 유성기업과 한진중공업노조 조합원 등 금속노조 실천단 16명, 대한문에서 청와대까지 3보 1배를 시도했으나 경찰의 봉쇄에 막혀.



■ 민주노총, 민주당 손학규 대표 등과 프레스센터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민주노총-민주당 정책간담회’를 진행.



■ 민주노총과 서비스연맹, 유통서비스 노동자 및 환경보호를 위한 법개정을 위한 전국연석회의, 의자감시캠페인단 등은 ‘서비스 노동자 건강권 실현을 위한 캠페인단' 발족식을 열고 서비스 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공동행동’, 기자회견을 열고 수급자를 대거 탈락시킨 보건복지부를 규탄.



■ 유럽 정상들, 그리스에 대한 2차 구제금융 1천 586억 유로 지원 프로그램에 합의.



■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 폭력단체를 만든 뒤 서울 용산 재개발 이권에 개입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김모(34)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일당 3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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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사내하청 성희롱 피해자가 ‘불안우울장애’와 ‘적응장애’로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신청.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지난 21일 전국 9000여 분회에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93.2%의 찬성율로 쟁의행위가 가결됐다고 밝혀.



■ 성과급제 도입에 반대해 파업을 벌이는 SC제일은행 노조가 영국 본사 방문투쟁을 선언.





■ 종로구청 직원들과 용역 등 50여명, 인사동 남인사마당 앞쪽을 트럭 두대와 승합차로 가로막고 사람이 겨우 지날 정도의 공간만 남겨둔 채 사실상 상인들의 리어커 출입을 차단. 과정에서 노점상과 충돌.



■ 노르웨이에서 22일(현지시간) 연쇄테러 사건이 발생해 사망자가 100여명에 달하고 수십명이 부상당해.



■ 조건없는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대학생들의 35번째 촛불집회가 청계광장에서 개최돼.



■ 간 나오토 일본 총리, 민주당 정권의 포퓰리즘 선거공약에 대해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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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노조 소속 700여 명의 사내하청 노동자들,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요구.



■ 경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유성기업 공장을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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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내하청 노조활동 대응 관련 문건이 공개돼. 문건에는 이웅화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해고 지시 등이 적혀 있어. 





■ 진보단체 연합조직 ‘민중의힘’이 정전협정 체결 58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평화협정 체결을 요구.



■ 국정원, 현직 언론사 간부인 정용일 ‘민족21’ 편집국장 자택과 편집국 사무실을 압수수색.



■ 중국 남동부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에서 고속열차 간 추돌 사고가 발생, 24일 오후 10시 현재 승객 43명이 사망하고 211명이 부상을 당해 현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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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전전을 하던 전북고속 노동자를 관용차량이 치는 사고가 발생. 이 관용차량 안에는 김완주 도지사가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주민, 종교, 시민, 사회단체회원들, 해군기지 사업단 정문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강정마을에 대한 경찰 투입을 강력항의하고 ‘강정사수, 비폭력 비타협 총력투쟁’을 결의.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 굴다리 밑에서 단식농성을 진행하던 이재윤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비대위원이 쓰러져 단식농성을 중단, 병원에서 치료 중.



■예수살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영등포산업선교회, 한국교회인권센터 등 기독교 23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3차 희망버스에 참가하겠다고 밝혀.





■ 홈리스행동, 빈곤사회연대, 동자동사랑방, 인권운동사랑방, 노숙인인권공동실천단 등 14개 홈리스관련단체들, 서울역 정문 앞에서 ‘거리 홈리스 강제 퇴거 조치 서울역 규탄 기자회견' 개최.



■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해군기지 건설 강행을 위한 농로(진입로) 폐쇄와 공권력 투입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



■ 통일부, 지난해 11월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금지해온 민간단체의 대북 밀가루 지원을 8개월 만에 승인.



■ 이른바 ‘일진회’ 구속자 가족들, 국가정보원 앞에서 1인시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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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법, 희망버스 기획단의 송경동 시인에 대해 집시법 위반 혐의 등으로 체포영장을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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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마아파트 청소노동자 김모(64. 여)씨가 아파트 2동 지하에서 물을 퍼내다 감전사 당해.



■ 현대차 지부, 오후 속개된 18차 단체협약 본교섭에서 10여분만에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퇴장. 노조는 8월9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밝혀.



■ ‘유성기업투쟁 승리를 위한 릴레이 농성투쟁단’, 아산공장 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성 돌입을 선포.





■ 민주당 정동영 의원,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 등 국회 환노위 소속 야당 의원 등,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현장에서 벌어지는 용역 경비들의 폭력사용 등 물리력 남용을 규제하기 위해 경비업법 개정안,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안을 다음 주에 발의한다고 밝혀.



■ 민주노동당, 논평을 내고 최근 국정원이 자당 소속의 공직자와 당직자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는 데에 대해 강력이 규탄.



■ 헤이그 영국외무장관, 영국주재 리비아대사관의 모든 직원을 추방하고 ‘국가과도위원회’를 리비아의 합법정부로 승인한다고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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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원산업지회, 13년 동안 100차례나 단체교섭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아직도 단체협약을 체결하지 못한 것에 대해 100차 단체교섭에 들어가기 전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선결 조건으로 노동조합 인정과 노동시간 단축 등을 요구.



■ ‘3차 희망의 버스 기획단’, 김진숙 지도위원의 85호 크레인 고공농성이 204일을 맞이한 가운데, 고공농성을 경험했던 200여 명의 사람들이 김 지도위원에게 응원의 편지를 보냈다고 밝혀.





■ 교육공공성실현을위한전국도보대장정조직위원회, 부산대학교 정문 앞에서 출정식을 열어 다음 달 12일까지 17일간 전국도보행진에 들어간다고 밝혀.



■ 좌파 성향의 오얀타 우말라 페루 대통령의 취임식이 수도 리마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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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경찰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1·2차 희망버스처럼 도로 전체를 막고 불법행진을 해 교통을 마비시키거나 생활침해 주거환경훼손 행위를 하는 등의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경찰권 행사를 취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 밝혀.





■ 울산지역 야4당, 10월26일 치러지는 울산 남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야권연대를 실현하기로 합의.



■ 대학생 100여명과 시민 등 반값 등록금 촛불집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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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 5천여명의 희망버스 참가자들, 평화 기조를 유지하며 곳곳에서 행사를 진행, 정리해고를 철회하라고 요구. 영도조선소가 완전히 격리된 가운데 30일, 31일 일정을 마무리.





 









2011년 8월 노동정세 일지



















































































































































































































































































노  동  운  동





기  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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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후원과 관련해 확대 수사를 벌인 검찰이 교사 1363명을 기소. 전교조는 이번 기소를 “전교조에 대한 정치검찰의 표적수사이자 이명박 정권의 살인적인 정치탄압”으로 규정, 이번 달부터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국회 앞과 광화문, 한나라당사 앞에서 벌이는 한편 10만 입법 청원 운동을 펼치기로.



■ 지난 7월 27일 고 차선우 씨가 우편배달을 나갔다가 집중 호우로 물이 불어난 수로에 휩쓸려 실종되었다 지난 7월 30일 오후 7시경 주검으로 발견된 사건에 대해 체신민주노동자회, 성명을 발표하고 이 사건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천재지변에도 아무런 안전보호 대책도 없이 도로 위를 누비며 우편배달 업무를 해야만 하는 집배원 노동자가 처한 참담한 노동현실이 불러 온 비극이라고 주장.



■ 전국건설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 전북건설지부 소속 조합원 2명, 1만4천 볼트의 고압전류가 흐르는 80m상공의 송전탑에서 ‘전북지역 배전업체(회사)들의 횡포로 결렬되고 있는 임금교섭 및 단체협상 교섭에 회사가 성실히 임할 것’을 요구.





■ 반핵아시아포럼 2011 참가자들, 일본의 경제산업성과 도쿄전력 항의방문을 진행.



■ 진보네트워크센터, 2008년 옥션에서 1,8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후 3,5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됨에 따라 사실상 전국민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된 것으로 보아도 무방하다고 판단, 정부에 주민등록번호 재발급을 요청하자는 대국민 제안서를 발표.



■ 전북경찰이 참소리 기자의 취재를 방해하고 폭행한 데에 대한 규탄기자회견이  참소리 대표인 문규현 신부와 박민수 변호사, 진보신당 전북도당, 민주노동당 전북도당, 전교조 전북지부, KT민주동지회, 민주노총 전북본부, 사회공공성강화 네트워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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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전주나들목 한전철탑농성 2일 차, 건설노조 전북본부는 류영필 본부장과 정광수 민주노총 전북본부장이 단식중인 한국전력 전북본부 앞에서 200여 명의 전기원노동자가 모인 가운데 결의대회 가져.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한국인삼지부 부여인삼창지회, 기자회견을 열고 ‘인삼공사 측이 복수노조의 설립을 방해하고 근로자의 고용불안을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





■ 새벽 5시 20분경 서울 중구 명동 3구역 재개발 지역에서 용역들의 기습철거가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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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긴급 산별대표자회의를 열고 김영훈 위원장 단식 중단 및 △8월 10일 한나라당 규탄대회 △8월 14일~15일 전국노동자대회 △8월 20일~21일 희망시국대회를 한다고 확정,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





■ 청와대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공안탄압 중단, 8․15 양심수 석방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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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제주 해군기지 백지화 촉구 제주강정 평화대회’가 서귀포시 강정천 옆 축구장에서 열려. 약 1,000여명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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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버스 기획단 및 참가자들, ‘4차 희망의 버스 대국민 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4차 희망버스 결의와 함께 8월 27일 서울에 집결한다는 계획을 밝혀.





■ 미국 S&P500 지수가 지난 주말보다 6.7% 하락한 1119.46으로 2010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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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대의원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쟁의대책위원회를 구성.



■ 금속노조, 3주간 진행된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와 유성기업 직장폐쇄 철회를 위한 금속노조 희망단식 실천단’을 ‘전국노동자대회 및 820희망시국대회’를 조직하기 위한 ‘금속노조 820희망실천단’으로 전환.





■ 명동 강제 철거의 상징이 된 카페 ‘마리’ 앞에서 ‘서울 중부지역 희망걷기 선포 및 용역깡패 폭력규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희망걷기에 돌입. 재능교육 해고노동자들과 롯데손해보험빌딩 청소노동자, 명동 3구역 철거민, 현대차 사내하청 성폭력 피해자 등 서울 중부지역 투쟁사업장과 연대 단위 등 2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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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일간의 해외 장기 체류로 ‘도피성체류’ 비판을 받고 있는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이 귀국하자마자 긴급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 이에 대해 희망의 버스 기획단,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 회장의 대국민 사과와 정리해고 즉각 철회를 요구.



■ 진보신당울산시당 동구당원협의회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휴가비와 격려금을 중간에서 착복한 사내하청업체들은 떼먹은 휴가비를 노동자들에게 지급하라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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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교섭에서 회사가 이렇다 할 추가 제시안을 내놓지 않자 대책회의를 열고 쟁의조정 신청을 내는 등 파업 절차에 들어가.



■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철회 투쟁위원회,  오는 14일 서울 4곳 주요 거점에서 '정리해고 철회'와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 탈세'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상경투쟁에 돌입하기로 결정.



■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상무집행위원과 대의원, 현장조직위원 출근투쟁을 시작으로 본격 파업 수순 밟기에 들어가.





■ 민주노총과 민중의 힘, 노나메기재단 추진위원회, 희망버스기획단, 야 5당 등 52개 단체,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폭력, 용역폭력, 우익폭력을 통한 신공안정국 조성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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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건설노동조합,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전력 공사감독관 등 관계자 100명이 약 15억 상당의 금품 수수혐의가 밝혀진 사건에 대해 한전이 불법하도급 묵인하고 전기원 노동자 안전 외면한다며 규탄.



■ 11일 실시한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4기 임원선거 결과 단독출마한 장병윤 지회장 후보, 이진환 수석부지회장 후보, 정용주 사무국장 후보가 투표 조합원 61.07% 반대로 낙선.



■ 기아차 노조, 모든 노사협의를 중단하고 전 공장 특근을 중단하기로 결정.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신청 제출.





■ 재건대마을 포이동에 새벽 5시경 철거 용역과 강남구청 직원 약 200여명이 마스크 쓰고 해머를 들고 난입, 마을 일부를 강제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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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 졸릭 세계은행 총재, 호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새롭고 또 다른 폭풍의 초기 상황에 있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지금의 경제위기는 더 심각하다"면서 미국보다 유럽의 국가부채 위기가 더 심각하다며 이에 대한 해법이 마땅치 않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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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3천여명의 노동자들, 서울광장에서 ‘8∙15 전국노동자 대회'를 열어.





■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준) 주최로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고엽제 미군범죄를 규탄하고 한미전쟁연습(UFG) 중단을 촉구하는 대회 열려.



■ 815 전야제 ‘MB정권 심판, 한반도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문화제’ 1만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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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한국대학생연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5000여명, ‘광복66년 한반도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5범국민대회’ 열어. 이 밖에 농민대회, 빈민대회 등 열려.



■ 한국대학생연합, 반값등록금 국민본부(준), 야5당, ‘8.15 반값등록금 실현 국민행동―등록금 해방의 날’ 공동주최.



■ 청계광장에서 ‘제주도민과 함께 하는 해군 기지 건설 백지화 촉구 시민평화행동’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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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지법 천안지원 제10민사합의부 3차 심리에서 노사 대표자들과 조정 회의를 통해 조정 이루어져. 법원 조정안 외에 노조 간부 민형사상 및 수배자 건, 징계 건, 용역경비의 집단 폭행으로 인한 치료비 건 등 미해결.



■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단체교섭 결렬 보고대회 열려. 현대차노조 이경훈 지부장 연설 도중 손가락 절단.



■ 한진중공업과 유성기업, 쌍용자동차, 발레오공조코리아, 콜트콜텍, 재능교육 노동자들, 기자회견을 열고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공동투쟁단’ 구성과 ‘광화문의 소금꽃밭’ 투쟁 시작 선포.



■ 부산지역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한진중공업 정리 해고와 관련 중재안 제시. “한진중공업 사태의 핵심은 희망퇴직을 거부하는 정리해고자 94명에 대한 대안 마련”이라며 “이번 사태의 해결 방안은 3년 시한의 무급휴직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밝혀.



■ 부산 영도구 태평동 STX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선박에서 작업을 하던 김아무개(48, 여) 씨가 크레인에서 떨어진 물체에 머리를 맞고 숨져.



■ 경찰,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촛불문화제를 준비하던 한진중공업 조합원 4명과 문화제에 참가한 시민 1명을 연행.





■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총재, 1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고문에서 재정지출의 급격한 삭감이 전 세계 경기 회복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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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 정리해고철회 투쟁위원회와 금속노조, ‘가정파탄, 생계파탄, 조남호 회장 처벌’ 요구 ‘한진중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전국순회 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진행.



■ ‘이주노동자 차별철폐와 인권 노동권 실현을 위한 공동행동’, 실패한 고용허가제의 규탄과, 근본적 대안 마련을 정부에 촉구.



■ 유성기업 아산공장 정문 앞 굴다리 아래서 노숙 농성을 하던 ‘노동자는 올빼미가 아니다’ 릴레이 농성단, 해단식을 하고 농성 마무리.



■ 민주노총 대전대리운전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에 노동환경과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18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혀.



■ 기아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다시 잠정합의안을 도출. 재합의안에는 교통사고 유자녀 특별장학금 지급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50억원을 조성하고, 추석 연휴 휴무 1일을 추가하며, 사망 조합원 유자녀에 대한 고교생 특별 장학금도 조성. 추가 임금 인상은 없다고 사측 밝혀.





■ 제주 해군기지 건설부지인 서귀포시 강정마을에 배치됐던 제주지방경찰청의 경찰과 전의경이 원대 복귀하고 육지 경찰이 본격 투입돼.



■ 재벌닷컴과 통계청,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으로 은행과 보험, 증권을 제외한 10대 그룹 계열 상장사의 539곳의 시가총액은 698조 7389억원(52.20%)으로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 서울대, 교내에서 학생 징계위원회를 열고 행정관 점거농성을 주도한 이지윤 총학생회장 등 3명에 대한 징계를 논의한다고 밝혀.



■ 반값등록금국민본부, 반값등록금학부모모임, 참교육학부모회, ‘전국 학부모들께 반값등록금될 때까지―등록금 납부 연기 제안 기자회견’ 개최.



■ 고엽제대책회의, 자체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문제지역에 가까운 주민 2명의 백혈병 의심사례가 확인되었다며 "기지내외 전면 조사와 주민 건강 영향 관련 전수조사를 실시할 것"을 촉구.



■ 북한,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한.미의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비난하면서 자위적 핵억제력 강화는 "자명한 이치"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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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이 출석한 가운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사태 청문회 열려.



■ 경찰이 조합원 10명을 상대로 ‘신체검증’을 하겠다며 오는 8월 22일까지 출석을 요구, 법원은 신체 검증 영장을 발부한 것에 대해 민주노총과 인권단체연석회의, 민변, 유성기업 사태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집회, 시위의 자유를 탄압하는 반인권적 신체검증, 강제수사를 규탄.



■ MBC 노동조합, 총파업을 결의.



■ 조남호 한진중공업홀딩스 회장, 한진 중공업 사태에 대한 청문회에 출석, 한진중공업 사태 해결을 위한 '희망버스' 행사에 대해 "당사자가 먼저 풀어야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라고 주장. 한편 국회 의사당 앞에서 노조원들과 경찰이 충돌해 몸싸움이 벌어져. 





■ 우리·신한·하나은행과 농협 등, 이달 말까지 신규 가계대출을 중단.



■ 미국·유럽의 재정위기로 더블딥(경기 재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각국 증시가 폭락. 뉴욕증시는 지난주에 이어 1만1천선이 붕괴됐으며, 유럽 증시는 2년만에 최대폭으로 하락.



■ 미 국무부, 성명을 내고 "미 국제개발처(USAID)가 복수의 비정부기구(NGO)들을 통해 최고 90만 달러 상당의 구호 물자를 북한 강원도와 황해도 지역에 보내게 될 것"이라고 발표.



■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 기자회견을 열고 강정마을 인근에 배치된 공권력 철수를 촉구하며 강정마을을 지키기 위한 평화순례에 각계각층이 참여해 줄 것을 호소.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대화와 평화의 가면은 벗겨졌다'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미의 UFG연습 실시로 "대화분위기에 쌓여있던 한반도에는 또다시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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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 산하 울산항운노조,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고 복수노조인 민주노총 산하 운수노조 울산민주항운지부를 만든 조합원 5명을 제명한 것으로 알려져.



■ 유성기업지회, 아산공장 앞에서 ‘법원조정에 따른 현장복귀에 대한 입장'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조정결과에 대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우리의 투쟁은 끝나지 않았고 멈출 수 없다"고 밝혀.



■ 광화문 소금꽃밭 공동투쟁단, 기자회견을 열고 18일 청문회에 참석한 조남호 회장을 규탄.





■코스피, 전날보다115.70포인트(6.22%) 떨어진 1744.88로 마감. 이는 작년 8월31일(1742.75) 이후 최저치이며, 낙폭도 역대 세번째로 리먼 파산 직후인 2008년 10월16일 126.50포인트(9.44%), 2007년 8월16일(125.91포인트) 이후 가장 큰 폭.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자본주의 연구회 초대 회장 최호현(37)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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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친재벌 반노동정책 폐기', ‘정리해고 철회' 등을 요구.



■ 민주노총, 야6당과 시민사회단체, 서울광장에서 8.20 희망시국대회를 열고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 및 ‘공무원·교사에 대한 정치탄압 중단' 등을 촉구.



■ 부산지하철노조, 지난 17일부터 3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전체 조합원 3천370명 중 2천866명이 참여, 이중 2천23명이 찬성해 찬성율 70.6%로 쟁의행위를 가결시켰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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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건설기계노조, 콘크리트 펌프카 운전기사가 모여 펌프카 노조를 만들었다고 밝혀.





■ 리비아 반군, 자신들이 트리폴리에 입성했으며 카다피 관저인 바브 알-아지지야 요새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지역을 장악하고 있다고 밝혀.



■ 오세훈 서울시장, 기자회견을 열고 "24일 치러질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시장직'을 걸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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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운수, 차량 간부들, 철도공사 본사 앞에서 화물열차 출발검수 및 업무통합 환원을 요구하며 2박3일 철야 농성 돌입.



■ 현대자동차 노조,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임단협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오는 25일과 26일 부분 파업에 돌입하기로 하였다고 밝혀.



■ 민주노총 산하 전북고속지회, 9개월째 교착상태에 빠진 전북고속 사태 해결을 위해 다시 총력 투쟁을 나서겠다고 밝혀.



■ 금속노조 르노삼성자동차 지회, 기자회견을 열고 “르노삼성차 지회를 설립했고, 지회 설립에 관한 모든 절차를 마쳤다”고 밝혀.





■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내 노숙인 퇴거를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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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IS 엘리베이터 노조, ‘2011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총파업 출정식' 가져.



■ 전국언론노조, 1천여명의 조합원과 함께 ‘조중동 방송(종편) 광고 직거래 저지. 미디어랩법 도입’을 주요 구호로 내걸고 총파업 돌입.



■ 민주노총, 지난달 복수노조 시행 이후 설립된 신규노조 3곳 중 2곳은 어용노조라고 주장. 복수노조가 설립된 산하 사업장 50곳을 조사한 결과 ‘사용자가 노조설립에 개입하거나 운영을 지원하는 노조’가 전체의 66%인 33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혀.



■ 희망버스 기획단, 기자회견을 열고 “스스로 희망을 만들기 위해 이 시대의 많은 시민들이 27일 서울로 달려간다”고 밝혀.



■ 전국택시산업노조 재경택시분회, 월 소정근로일수와 퇴직금제도 현행유지를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



■ 전국 교육기관 회계직 노조연합회 충북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교육 당국이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았다며 충북도 교육감을 상대로 2억5400만원을 지급해달라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청주지법에 냈다고 밝혀.





■ 무디스, 부채가 급증하고 있는 일본의 신용등급을 기존 ‘Aa2'에서 ‘Aa3'로 한 단계 강등.



■미국 워싱턴D.C.를 비롯한 동부지역에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 버지니아주 노스애나 원자력발전소의 전력공급 중단.



■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학의 등록금심의위원회에 학생 참여를 보장하는 내용의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의결.



■ 대학생 학생회 대표자 일동, 기자회견을 열고 "9.29 거리수업의 날 전국 대학생 총회로 대학생의 창의성과 패기, 열정과 단결력을 보여주는 운동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혀.



■ 서울 종로구, 인사동 노점 이전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어왔던 노점상 단체와 지난 19일 이전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혀.



■ 서울대 총학생회, 학교 법인화 반대를 위해 2학기 개강 후 9월28일 동맹휴업 하겠다고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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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노사가 밤샘 마라톤협상을 벌인 끝에 24일 새벽 올해 임금 단체협약에 의견접근안(잠정합의) 도출. 임단협 잠정합의로 현대차지부는 사업부별로 쟁의행위 찬반투표 중단 지침 내려.



■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회원들, 24일 ‘자율교섭 침해하고 노사관계 파탄내는 롯데그룹 규탄’ 기자회견 열어.



■ 학교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위한 공동대책회의, 기자회견을 열고 교과부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진행하고 있는 학교비정규직의 임금체계 개편을 위한 연구용역 관련 자료 공개를 촉구.



■ 전주대 청소노동자들, 기자회견을 열고 “70여만원의 저임금도 문제지만 본연의 업무 외에 본사 청소지원, 교수사무실 이사, 과사무실 이전이나 신설, 학교 행사 등 근로계약서에 명시돼 있지 않은 노동에 투입되는 것은 부당하다”고 밝혀.





■ 김세균(서울대), 손호철(서강대), 조희연(성공회대) 등 교수 연구자 187명, 성명을 내고 국민참여당과의 통합 추진은 진보대통합 노선으로부터의 이탈이라며 진보대통합 정신을 존중하는 통합진보정당 건설에 힘을 모으자고 주장.



■ 서울시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가 투표율 25.7%를 기록하며 투표성립 기준 33.3%를 넘지 못해 무산.



■ 제주 해군기지 건설 공사가 재개될 조짐을 보이자 이에 항의하던 강정마을회 강동균(54) 회장을 비롯한 주민과 활동가 등 5명이 경찰에 연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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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STX조선, 현대삼호중공업 사내하청노동자들로 이뤄진 조선하청노동자연대, 전국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이 당하는 차별과 억압 사례를 고발하는 기자회견 열어.





■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 ‘왕재산’ 조직의 총책 김 모씨(48)와 서울지역책 이 모씨(48), 인천지역책 임 모씨(46), 연락책 이 모씨(43), 선전책 유 모씨(46) 등 5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혀.



■ 대법원 3부 재판부, 용산참사 해결을 위해 노력한 ‘이명박정권용산철거민살인진압범국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이자, 용산범대위의 후신인 ‘용산참사 진상규명 및 재개발제도개선위원회’ 공동대표인 조희주 대표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1년과 사회봉사 120시간 그리고 벌금 20만원의 판결을 내려.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국여성농민대회에서 참여정부 시절 한미FTA 추진과 관련해 농민들에게 사과하고, 더불어 새로운 통합진보정당에 함께 하겠다는 국민참여당의 의지 밝혀.



■ 자유총연맹 등이 이승만 박사 기념 동상 제막식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전쟁 당시 한국군·경에 의해 무고하게 죽임을 당한 유족들과 4·19 혁명 참가 국가유공자들이 ‘이승만 동상 반대’ 집회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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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 2011년 7-8월 노동정세 일지 노사과연 2011-09-21 3106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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