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세
현장
이론
기타
 
지난호보기
월간지/단행물
구독신청
세미나신청
토요노동대학신청
1
정세와 노동 - < 이론 >
제목 서구, 동남 아시아에서 아시아 나토를 위한 계획을 완성하다
글쓴이 릭 로조프 (Rick Rozoff ) E-mail send mail 번호 198
날짜 2010-12-28 조회수 3007 추천수 132
파일  1293471520_서구.hwp

  






























세계의 전력요충지들에 분명히 나타난 전지구적 추세에 따라, 미국과 모든 주요 서구 군사력(핵을 포함한)과 이전 식민 통치 제국들의 협의체인 나토(북대서양 조약 기구)의 동맹국들은 말래카 해협의 지리정치적 중요도를 강조하며 군사 주둔을 늘리고 있다.









* 그림 출처 : 구글










후자는 세계의 가장 중요한 선박 수송로이자 주요한 전략적 요충지들의 하나이다. 





조지 로버트슨과 패디 애쉬다운은 2008년 6월 더 타임즈 오브 런던(The Times of London)의 의견난 기사에서―조지는 전 나토 사무 총장이자 현재 포트 엘렌의 로버트슨 남작이고, 패디는 과거 첩보 관료로서 2000년대 초 보스니아의 서구 총독으로, 2년전에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동일한 역할을 수행했다―부분적으로 “200년만에 우리는 서구에 의해 전체적으로 지배되지 않는 세계로 움직이고 있다.” 란 사실을 한탄했다.





사실 반 세기만에 처음으로, 유럽과 북미의 나토 창설자들은 그들의 통제에 크게, 또는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세계와 대립하게 되었다. 





이미 30년 전에 쏘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과 그것의 세계 동맹국들의 네트워크를 제거함과 더불어, 경쟁자 없이 전세계적 지배를 다시 형성하려는 서구의 전망은, 1차 세계 대전 이후 서구가 누렸던 어느 때보다 더 확실한 선택으로 나타났다. 





일찍이 대영제국이 자신의 주요 선박 수송로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며 적군과 물자의 수송을 막기 위해 해양 접근 지점들을 검열하는 해군과 군사 전초 기지들을 배치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서구는 현재 공동으로, 상실한 이익을 되찾고 이전에는 군사적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던 지역에서 새로운 이익들을 얻는 것을 구상하고 있다. 





동남아시아는 그러한 하나의 경우이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포르투갈 그리고 스페인, 그리고 1898년 필리핀에서 그 끝의 마지막 이름을 탈취한 미국에 의해 식민시대 때 분리된 동남 아시아에는 대략 합쳐 6억의 인구가 있는데, 그 숫자는 서반구의 2/3이자 유럽의 3/4이다. 





말래카 해협은 동쪽으로는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그리고 서쪽으로는 인도네시안 섬 수마트라 사이 600마일에 걸쳐 있다. 유엔 국제 해양 기구에 따르면, 적어도 연간 5만 개의 선박들이 그 해협을 통과하는데 페르시아만으로부터 중국, 일본, 한국과 같은 주요 동아시아 국가들에 이르는 석유를 포함, 세계 무역 상품의 30%를 운송한다. 하루에 2천만 배럴에 이르는 석유가 말래카 해협을 통과하는데 그것은 다가오는 아시아 세상을 앞당길 뿐이다. 









* 그림 출처 : 구글










쿠웨이트의 영토 보전과 이라크 인큐베이터들의 유아 살해에 대한 고발들의 허구성을 우려하는 주장들에도 불구, 미국이 1991년 이라크에 대한 전쟁을 일으켰을 때 주요 목표 중 하나는 새로운 단일극의 세계에서 워싱턴이 세계 석유 수도 꼭지를 통제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미국이 북쪽과 서쪽으로는 유럽을, 그리고 동쪽으로는 미국 다음으로 대부분의 석유들을 수입하는 일본, 중국, 한국 그리고 인도 등 특히 네 개국의 아시아에 이르기까지 페르시아 만 석유의 흐름을 통제한다는 것이었다. 앞의 세 곳은 주로 말래카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들에 의해 페르시아만 석유를 공급받는다. 










미국 에너지부는 미 국방부가 행동해야 할 포괄적이면서도 간명한 청사진을 제공했다. 










“요충지들은 넓게 사용되는 전지구적 바닷길들을 따라 있는 좁은 수로들이다. 그것들은 그들의 좁은 해협들을 따라 통과되는 많은 양의 석유로 인해 전지구적 에너지 안보에서 결정적 부분이다. 페르시안 만에서 이어지는 호르뮤즈 해협과 인도양과 태평양 바다들을 연결하는 말래카 해협은 세계의 가장 전략적 요충지 두 곳이다. 다른 중요한 통로들은 아라비아 해와 홍해를 연결하는 밥 엘 만다브;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는 파나마 운하와 파나마 수송 관로; 홍해와 지중해를 연결하는 수에즈 운하와 수메드 수송 관로; 그리고 흑해와 카스피안 바다 지역을 지중해에 연결하는 터키/보스퍼러스 해협들이다. 









* 그림 출처 : 구글










미국은 그 군사력을 페르시아 만으로 옮긴 것처럼 군사력을 흑해와 중앙 아시아로 옮겼으며, 미 국방부는 2년전에 주로 아프리카 기니아 만과 아프리카 곶의 석유 공급들과 수송을 확보하기위해 아프리카 미군 사령부를 발족했다. 









* 그림 출처 : 구글 










말래카 해협은 인도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주요 운하이다. 그 동남쪽 끝은 남중국해로 흐르는데, 그 곳에는 천연 자원이 풍부한 파라셀과 스프래틀리 군도가 있어 한 편에는 중국이, 다른 편에는 동남아 아시안 국가들 연합 (ASEAN)의 몇 회원국들 사이에 다툼이 있는 곳이다. 스프래틀리 군도는 브루네이, 말레이시아, 필리핀, 그리고 베트남, 대만이 부분적으로 영토를 주장한다. 파라셀 군도들은 1974년 남베트남과 중국의 해군 전쟁 결과 중국이 차지했다.









* 그림 출처 : 구글 










미국은 8월, 미국과 (통일) 베트남 사이 사상 처음 있던 연합 군사 훈련에 핵 항공 모함 조지 워싱턴과 존 맥케인 구축함을 남중국해에 배치했는데 3주 후에 국무 장관 힐러리 클린턴은 베트남 수도에서 있었던 아세안 외무 장관들 모임에 참석해서 “미국은… 항해의 자유와 아시아 해양 공동체에의 개방적 접근, 그리고 남중국해의 국제법에 대한 존경에 국가적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으며 “미국은 태평양 국가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세안과 적극적 협력자가 될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클린턴은 미국 군사 궤도에 견고하게 결합되어 있는 세 아시아 국가,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한국의 수도들 차례로 방문하고 마지막으로 하노이를 방문하였다. 그는 국방부 수장 로버트 게이츠와 함께 남과 북을 분리하는 비무장 지대를 여행했으며 그것은 한국 전쟁 (3개월 만에 중국과의 전쟁으로 이어졌던) 발발 60주년을 기념한, 미국의 국무 장관과 국방 장관의 첫 공동 방문이었다. 





클린턴이 서울을 떠난 나흘 후에 미국은 한국과 동해/일본해에서 무적 정신 (Invincible Spirit) 연합 전쟁 게임을, 그 다음 달에 3만 미군과 5만 6천 한국 군대가 참여한 연례 을지 훈련을, 그리고 9월에 황해에서 대항 잠수함 훈련들을 개시했다.





클린턴의 7월 아세안 정상 회담 성명서들을 돌아보며, 말레이시아에 사는 언론인이자 분석가인 카지 마흐무드는 썼다:










“워싱턴은 동남아 국가들 (아세안) 연합 지역 그룹을 더 큰 군사적 목적들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 전략은 아시아에서의 더 큰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한 미국의 밀어붙임 덕분에 관찰자들에게 명확해지고 있다.”










베트남, 라오스, 그리고 최근 심지어 미얀마(버마) 같은 국가들에게 접근하면서―아세안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네이,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그리고 베트남으로 구성된다―“미국은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러시아 양쪽 모두를 견제하기 위해 장기간 전략을 조성하고 있다… 아프간 전쟁 전에, 미국은 그 지역에서 브루네이와 더불어,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그리고 인도네시아를 믿을 수 있었고, 지금은 베트남과 캄보디아까지 한편으로 만들었다.” (7월에 미국 태평양 사령부와 미국 태평양 군대는 캄보디아에서 다국적 훈련인 앙코르 보초 (Angkor Sentinel) 2010 훈련을 이끌었다. 





게다가 애초에 중국과의 영토 분쟁으로 시작된 워싱턴의 아세안 회원국 포섭은 “아세안(ASEAN)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예멘, 그리고 확실히 조지아와 북한에서 미국의 명분을 위해 싸울 우방군 확보로 이어질 것이고…그러고 나면 미국은 말래카 해협과 그 지역의 바닷길들을 통제할 것이다.”









* 그림 출처 : 구글 










미국이 올 초 64억 달러 무기 거래를 정식화했던 비아세안국인 대만은 중국과 스프래틀리 군도의 영토 분쟁에 휘말렸고 동중국해에서는 마찬가지 비아세안국가인 일본이 센카쿠 제도(중국에서는 댜오위타이 군도라 부르는)를 놓고 중국과 반목하고 있다. 









* 그림 출처 : 구글 










10월 11일, 미 국방부 장관 게이츠는 하노이에서 열린 아세안 국방 장관들의 모임에서 일본 국방 장관 토시미 기타자와와 만났고 “아세안 국방 장관들은…그들의 국가들이 일본과 중국 사이 논쟁의 촛점이 된 센카쿠 열도가 있는 동중국해 지역들에서 안정을 위해 양자 안보 협정으로 일련으로 연합 대응할 거라고…회담 중에 동의했다”





문제의 그 협정은 1960년 일본과 미국 간에 조인된 상호 협력 및 안보 조약으로 미 국방부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호주, 필리핀, 싱가포르, 남한, 그리고 태국과 맺었던 상호 군사 지원 약속에 비견된다. “미국은 모든 지역들 중, 베트남과 강한 전략적 관계를 개발하고 있다. 미국은 또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양쪽은 그들이 워싱턴과 더 가까이 하고 싶어한다고 지적했었다…”





올 6월, 싱가포르에서 있었던 샹그릴라 대화(Shangri-La Dialogue) 국방 장관들의 모임에서 게이츠는 말했다. “우리 정부의 동맹국들, 협력자들, 그리고 지역에 대한 최우선의 책무는 지역에 대한 안보 사명감들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다.”





싱가포르, 그리고 7월 이후의 말레이시아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나토의 전쟁을 위한 공식적인 군대 공헌 국가들(Troop Contributing Countries)이다. 6월에 말레이시아와 대만은 올해의 미국 주도 연례 환태평양 (RIMPAC) 해군 훈련에 합류했는데 환태평양 해군 연습은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올해 2만 부대, 34척의 함선, 5척의 잠수함, 그리고 100기 이상의 전투기가 참여) 하와이 미 태평양 함대에 의해 주최된다. RIMPAC 2010은 두 동남아 국가들의 첫 참여로 기록된다. 참여한 다른 국가들은 미국, 호주, 캐나다, 칠레, 콜롬비아, 프랑스, 인도네시아, 일본, 네델란드, 페루, 싱가포르, 그리고 한국이다. 





15만 2천 미군과 나토 군대들로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고 서구의 명령 아래 아프간 국군을 육성하는 것, 그리고 미국과 나토와 더불어 파키스탄을 공동 위원회에 통합시키는 것 외에, 워싱턴은 또한 인도와 전략적 군사 협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10월, 미군은 2004년 이후 가졌던 가장 최근이자 가장 컸던 유드 아비야스 (전쟁을 위한 훈련) 전쟁 게임들에 참여했다. 유드 아비야스 2009는 1000개 부대, 미국의 재벌린(* ‘창’이라는 뜻) 대전차 미사일 시스템, 그리고 아프간과 이라크 전쟁 지역들 외곽으로는 아메리칸 스트라이커로 무장된 전투 차량들의 첫 배치가 특징이었다.





미국은 또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 많은 나라와 말라바라 코드명이 붙여진 연간 해군 훈련들을 펼치고 있었고 지난 4년동안 그것을 캐나다, 호주, 일본과 싱가포르를 포함, 다국적 형식으로 넓혀 왔다. 





말라바 2007은 말라카 해협의 바로 북쪽인 벵갈만에서 행해졌으며 미국, 인도, 호주, 일본과 싱가포르 5개국의 25척의 전함을 포함했다. 





올 9월 28일, 인도와 일본은 그들의 첫번째 군대 간 대화를 가졌는데. 그것은 “교전, 군사 협조, 그리고 군사 안보 이슈들의 현재 상태를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일본은 그럼으로써 인도 군대가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방글라데시, 이스라엘, 말레이시아, 그리고 싱가포르에 이어 양자 대화를 가진 9번째 국가가 되었다. 동시에 인도 공군 사령관, 공군 원수 프라딥 나이크는 그의 일본 공군 자위 방위대 공군 사령관 케니치로 호카조노를 만나러 “3일간 친선 방문”으로 일본에 갔었다.





10월 14일 미 국방부는 필리핀과 최근 양자 수륙 상륙 작전 (Amphibious Landing Exercise , PHIBLEX)과 협력 해상 대기와 훈련 (Cooperation Afloat Readiness and Training, CARAT)을 개시했는데, 그것은 3천 이상의 미군 군대, 6개 선박, 그리고 전투기가 결합된 것이었다. 





1974년 파라셀 군도의 전투 또는 1988년 스프레틀리 군도를 둘러싼 중국-베트남 충돌의 재현이 발생한다면, 미국은 개입하도록 태세를 갖추었다. 





10월 13일, 한국은 미국이 만든 확산 안보 구상 (Proliferation Security Initiative, PSI) 해군 저지 작전 훈련을 사상 처음으로 주최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조지 W. 부쉬 대통령이 2003년, 애초에 아시아에 대한 강조로 만들어진 것이었으나 잠정적으로 세계적 영역을 가정한 것이다.





10월 22일 끝날 때까지 그 훈련은 미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 일본을 포함 14개국이 참여했는데, 그 국가들은 유도 미사일 구축함, 해양 정찰 비행기들, 그리고 대잠 헬리콥터들로 공헌했다. 





6년전, 당시 미국 태평양 사령부의 수장이었던 토머스 파고 사령관은 “확산 안보 구상 (Proliferation Security Initiative, PSI)으로부터 발전해” “말래카 해협들을 경호하기 위한 고속정들에 탄 미국 해병대들을 배치하기 위해” 고안된 지역 해양 안보 구상을 촉진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모두는 미국 군사력을 그들 해안에 주둔시키려는 계획을 반대했다. 





2009년 1월, 나토는 상비 나토 해양 그룹 (Standing NATO Maritime Group 1, SNMG1)을 위한 계획들을 발표했는데 그것은 세계 임무를 위해 고안된 2만 5천 군대들에 이르는 나토 대응 군사력의 일부가 “아라비아 해, 인도양, 태평양 6개월간 배치”에 참여하고 “나토 함대가 자주 들리지 않는 지역인 말래카 해협, 자바, 남중국해와 같은 지역들에” 여행하기 위한 것이었다. 인도양은 미 국방부가 중앙 사령부, 아프리카 사령부, 그리고 태평양 사령부로 분할되어 있는데, 현재 나토 전함들이 정찰 임수를 수행한다.





그 상비 나토 해양 그룹 1은 2년전, 아프리카 대륙을 일주한 첫번째 나토 해군 그룹이었는데 2009년 4월 시작된 나토의 동맹 제공자 작전을 위해 아덴만으로 방향을 바꾸어 8월에 해양 방패 작전으로 넘어가 현재도 수행 중이다. 또한 지난 4월 캐나다, 네덜란드, 포르투칼, 스페인들의 전함들을 동반한 나토 해양 그룹은 “이틀간 북아라비아 해에서 파키스탄 해군과 연합 해군 훈련을 행하기 위해” 싱가포르로 가는 길에 파키스탄 카라치에 도착했다. 나토에 의하면, “동남아에 전함들을 배치하는 것은 나토가 세계에 걸쳐 다른 협력자들과의 관계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나타냄”을 입증한다.





미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현 세기의 첫 10년 동안, 냉전 시대 군사 동맹들을 재활성화시킨 것 처럼, 그의 주요 나토 동맹들도 그러하다. 





워싱턴이 “F/A-18C 호넷, F/A-18E/F 슈퍼 호넷, C-2A 그레이하운드, MH-60R 씨호크, 그리고 MH-60S 씨호크 헬리콥터들과 다른 전투 제트기들”을 탑재한 핵항공모함 아브라함 링컨을 이 달 말레이시아 클랭 크루즈 센터 항구에 배치한 직후, 영국이 주도한 5개국 방어 배치 (Five Power Defence Arrangements, FPDA) 연합 국방 장관들―그 회원들은 영국, 호주,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그리고 싱가포르인데―싱가포르의 수도에서 13번째 5개국 방어 배치 회담을 위해 모였다. 










“그 국방 장관들은 …회담 기간 동안 5개국 방어 배치 훈련 개념 지령을 발표했다.”





“그 지령은 미래의 5개국 방어 배치 훈련과 활동의 개발을 가이드하고 5개 회원국들의 군사간 상호 운용성과 상호 작용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재래식과 비재래식 작전들을 유도하는 데 있어 5개국 방어 배치의 능력을 향상시키며…” 5개의 국방 장관들은 그리고 나서 10월 15일 말레이시안 페낭주의 버터워쓰 공군 기지에서 열렸던 버사마 파두 2010훈련의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떠났다. 





그 군사 훈련은 10월 29일까지 계속되며 "다중 위협 환경에서 협력중인 5개국 방어 배치 국가들의 13척의 선박들과 63기의 항공기들”을 포함한다. 





그 5개국 방어 배치는 냉전 시기 정점인 1971년 시작되었고 유사한 군사 그룹들―대표적으로 나토―을 통해 계속되었을 뿐만 아니라 냉전 시대 이후 확장되었다. 





호주 국방부 장관에 따르면, 버사마 파두 2010은 “[10월 11일 시작되어] 지역의 지역적 안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3주 훈련” 이다. 





“5개국 방어 배치의 일부인 그 훈련은, 남중국해에서와 마찬가지로 말레이시아 반도의 다양한 지역들에서 행해질 것이다.” 그것은 네 척의 호주 전함들과 8기의 F/A-18 다역할 전투 제트기들을 포함한다. 호주 연합 작전 사령관인 중장 마크 에반스는 “5개국 방어 배치의 국가들은 지역의 안보와 안정에 공통된 이해를 공유했으며 그 훈련은 회원 국가들 간 연합 공군, 지상, 그리고 해군력의 상호 운용성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5개국 방어 배치의 모든 회원들은 45개의 다른 국가들과 함깨 전투 상호운용성에 있어 역사적으로 전례없는 훈련의 일환으로 나토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하고 있다. 영국은 나토의 국제 안보 조력군에서 9천 5백 명이란 숫자로 두번째로 큰 군대를 할당하고 있으며 호주는 비나토 국가들 중 가장 많은 1,550명이란 숫자를 할당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은 나토의 세계 원정 훈련장이다. 그리고 급속히 떠오르는 아시아 나토를 위한 것으로 남중국해와 그밖의 곳에서 중국에 대항하기 위해 준비되고 있다. <노사과연>




















2010년 10월 21일





번역 : 임경민(회원)















[역자 주:  최성희 님의 초역을 바탕으로 번역했다. 원문은 “릭 로조프 블로그” 및 ”스탑 나토“에서 볼 수 있다.]




















보스코프스키 사진들이 한 두편이라면 엑박도 그냥 참고할 만한데 여러 편이네요. 2010-12-29 21:17:43
노사과연 이미지는 첨부파일 참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0-12-28 02:39:11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96 서구, 동남 아시아에서 아시아 나토를 위한 계획을 완...[2] 릭 로조프 (Rick Rozoff ) 2010-12-28 3007 132


우 156-060)서울특별시 동작구 본동 435번지 진안상가 나동 2층 (신주소: 노량진로 22길 33) 
(전화) 02-790-1917 / (팩스) 02-790-1918 / (이메일) wissk@lodong.org
Copyright 2005~2022 노동사회과학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