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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노동 - < 기타 >
제목 2012년 3월 노동정세 일지
글쓴이 노사과연 E-mail send mail 번호 457
날짜 2012-04-16 조회수 1968 추천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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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동  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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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MC(옛 풍산마이크로텍)의 정리해고 사태와 관련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부당해고 판결이 나온 가운데, 전국금속노조 부양지부 PSMC 지회, 1일과 2일 잇따라 긴급회의를 갖고 대응책을 논의.



■ KBS 기자협회, 무기한 제작거부를 선언.





■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민주당에 양당 대표 회담 제의.



■ 서울대, 서울시립대, 부산대 등 21개 대학 대표들, 기성회비 반환본부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기성회비 반환청구 소송 원고인단 10만명 모집운동'을 벌인다고 발표.



■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과 반값등록금실현과교육공공성강화를 위한 국민운동본부, ‘등록금 문제 해결, 반값등록금과 대학까지 무상교육을 촉구하는 한미일 3국 공동행동' 기자회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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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노조, "오는 7~13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혀.





■ 한국대학생연합,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학생위원회 등 7개 대학생ㆍ청년단체, '반값등록금 국회 만들기 운동본부' 결성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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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행 전 민주노총 위원장, 민주당에 입당.



■ 고려대 민주동우회 등 9개 학내 단체로 구성된 ‘고려대 민주단체협의회', 기자회견을 열고 "고려대 당국은 청소노동자와 시간강사 노조의 처우를 개선하라"고 촉구.



■ 민주노총 소속 보건의료노조와 통합진보당, 집단 입단식을 갖어.



■ 현대자동차 노조와 기아자동차 노조가 사내 하청 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를 발족.



■ MBC, KBS, YTN 방송 3사 노조, 공동파업을 선포.



■ MBC, 이용마 노조 홍보국장을 해고하고 최일구 전 ‘뉴스데스크' 앵커에게 정직 3개월을 내리는 등 파업 중인 노조원들에게 또다시 중징계를 내려.





■ 제주도 우근민 지사, 강정마을에 건설 중인 제주 해군기지 건설 공사를 보류할 것을 요구.



■ 한미FTA저지 경남운동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협정의 발효 철회와 폐기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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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본부, 창원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창원 롯데백화점은 대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지 않으면서 노동조합을 파괴하고 있다.”며 빠른 해결을 촉구.



■ 통합진보당과 민주노총, 국회 정론관에서 정책협약식을 체결.



■ MBC, 파업 중인 노동조합과 집행부 16명을 상대로 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 남부지법에 제기했다고 밝혀.



■ MBC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김재철 사장을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혀.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노조), ‘김인규 사장 퇴진'과 ‘막장인사, 막장징계 철회'를 목표로 6일 오전 5시 총파업 돌입.



■ 고 황유미씨를 비롯 세상을 떠난 반도체 전자산업 노동자들을 기리는 추모문화제 열려.



■ 민주노총, 성명을 내고 "경총이 회원사에 제시한 임금조정률 2.9% 내 조정 권고는 임금인상을 억제하기 위한 핑계일 뿐"이라며 "2012년 임금은 최소 7%이상 인상돼야 한다"고 밝혀.



■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네트워크’를 비롯한 노동, 시민단체와 대학생, 종교단체 등, 기자회견을 열고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광장’을 제안.





■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5일 한미FTA 발효를 앞두고 비상시국을 선포하며 발효 중단을 촉구.



■ 경기대 총학생회, 기자회견을 열고 "비리, 폭력, 무능으로 얼룩진 구 재단의 복귀를 반대한다"고 밝히고 총학생회장 삭발식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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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발파작업이 모두 6차례 강행돼.



■ 김황식 국무총리,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구럼비 폭파를 중단해 달라는 요구를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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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KBS, YTN 방송3사의 조합원들,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방송3사 공동파업 집회 열어.



■ 민주노총 여성위원회와 공공운수노조 아시아나항공 지부, 여성의 날을 맞아 여승무원에 대한 과도한 외모규정을 폐기하라고 촉구.





■ ‘이틀째 발파' 작업 중인 강정마을에서 또 충돌. 경찰, 시민 2명 연행.



■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찰이 범죄 예방을 위해 마련한 ‘핵안보정상회의, 민생치안대책’에 노숙자를 차별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에 대해, 서울역공대위 등 단체들, 기자회견을 열고 철회를 촉구.



■ 국가인권위원회, 제주 강정마을 구럼비 해안으로 조사관을 파견, 현장 모니터링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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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가 주축이 되어 ‘희망광장’ 시작. ‘꽃들에게 희망을’ 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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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권 독립’과 ‘조민제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80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국민일보≫ 노조가 조 사장의 대리운전비 문제를 새롭게 거론하며 사장실 앞에서 밤샘농성에 돌입.



■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희망광장" 2일차,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퍼포먼스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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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MBC 전국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김재철 사장 퇴진을 촉구.



■ 불교방송 노조,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





■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야권후보 단일화 경선관리위원회’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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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언론노조 연합뉴스지부, 지난 7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박정찬 사장 연임 저지'와 ‘연합뉴스 바로 세우기'를 목표로 하는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504명의 선거인 중 471명(93.45%)이 투표한 가운데 찬성표 396표(84.08%)로 파업안을 가결했다고 밝혀. 23년 만에 파업 돌입키로 결정.



■ 통합진보당,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과 19대 정책협약을 체결.



■ 민주노총·금속노조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 쌍용자동차 점거농성 사태 해결을 우수 수사사례로 선정한 경찰을 규탄한다”며 사례 선정을 철회하고 경찰청이 사과할 것을 촉구.





■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희망2013 승리2012 원탁회의',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야권연대 공동선언식'을 갖고 공동정책 실현을 약속.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농민회총연맹, 기자회견을 열고 15일로 다가온 한미FTA 발효 중단을 촉구.



■ 미국 재무부, 지난달 재정적자 규모가 2317억 달러였다고 밝혀. 전년 동월 재정적자 규모 2225억 달러에 비해 4.1% 증가한 규모.



■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원자력계를 인용한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오후 8시 34분께 핵연료 교체와 점검을 받기 위해 가동을 멈춘 고리원전 1호기에서 전력이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한전 측이 이를 한달 동안 보고하지 않고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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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국내 첫 세대 노동조합을 표방한 청년유니온에 지역 단위 노조설립신고증을 발급했다고 밝혀.



■ 금속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풍산그룹이 부산 반여동 부지의 특혜와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풍산그룹 부산공장을 위장 매각하는 과정에서 PSMC(구 풍산마이크로텍) 노동자들이 해고했다고 주장.



■ 인천국제공항에서 용역이나 파견 등 간접고용 노동자 10명 중 8명 이상이 근골격계 질환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대 노동과학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인천공항 간접고용 비정규직 보고서를 인용해 발표.





■ 김용민 시사평론가, '나는꼼수다' 호외4편을 통해 4.11총선 출마를 선언.



■ 법무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제주 강정마을에서 해군기지 공사를 저지하다 붙잡힌 영국인 젤터씨와 프랑스인 벤자민 모네(33)씨 등 2명에 대해 출입국관리위반 혐의로 국외추방하기로 했다고 밝혀.



■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 영국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 영국 통계청은 같은 날 2월 실업수당 신청자가 전달보다 7200명 증가한 161만 2천명을 기록해 12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밝혀.



■ 유로존과 국제통화기금(IMF), 그리스에 총 1700억 유로 규모의 2차 구제금융 집행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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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공공운수노조 전회련 학교비정규직 본부, 전국여성노동조합으로 구성된 학교비정규직노조 연대회의, 공동투쟁 선포식 기자회견을 열고 16개 시도교육청을 상대로 2013년 임단협에 대한 단체교섭에 응할 것을 요구.



■ 전국언론노동조합,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언론 회복을 위한 대정부 투쟁을 선포.



■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파견 정규직화'와 ‘사내하청 불법파견 전면 실태조사'를 촉구.



■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7m 높이의 망루를 설치하고 단식투쟁에 들어가.



■ 전국언론노조 연합뉴스지부, 파업 출정식을 열고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의 연임을 반드시 막아내고 공정보도의 기틀을 세울 것”을 다짐.





■ 한미FTA 발효.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이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FTA 발효를 규탄하고 폐기를 위한 투쟁에 돌입할 것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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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공원에서 MBC, KBS, YTN 노조원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3사, 방송 낙하산 동반 퇴임 축하쇼'가 열려.



■ 전국언론노조 YTN지부가 2차 파업에 돌입. YTN지부는 16일 오전 6시부터 파업에 돌입, 19일 오전 9시까지 파업에 나선다는 계획.



■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약대로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파업을 벌이다 해고된 직원들이 순차적으로 복직 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 보도.



■ ‘희망광장’이 중심이 되어 ‘비정규직 없는 날’을 기원하는 문화제 열려.





■ 북한 조선중앙통신,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을 전후해 인공위성 ‘광명성 3호'를 발사하겠다고 밝혀. 이에 대해 한국 정부는 조병제 외교통상부 대변인 명의 논평에서 "중대한 도발적 행위"라고 주장.



■ 전노련 및 강남지역 노점상인들, 집회를 열고 ‘핵안보정상회의를 구실로 한 노점탄압 중단'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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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 명촌근린공원에서 금속노조 조합원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화, 간접고용 폐지, 정몽구 처벌, 불법파견 정규직화 촉구 금속노동자 결의대회' 열려.



■ 공공운수노조연맹, 서울역 광장에서 ‘공공운수노동자 2012년 투쟁선포 결의대회'를 개최.





■ ‘한국대학생연합회',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마지막 삭발식 거행.



■ 북한은 ‘광명성 3호' 발사 때 외국의 전문가·기자들을 초청해 발사 실황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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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노동조합, 사측이 북한, 환경 등 분야별 전문기자를 계약직으로 선발한 것과 관련해 ‘채용공고를 어긴 불법채용'이라며 철회를 요구





■ 해군측, 서귀포시 강정마을 제주해군기지 부지 내 구럼비 바위에 대한 첫 발파작업 실시.



■ 민주통합당과의 내부 경선에서 통합진보당, 71곳의 후보 확정 지역 중 12곳에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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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벌인 지 일주일 만에 버스회사 4개 업체가 부분직장폐쇄를 단행.



■ 전주시청 민원실 옆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북지회는 전북고속과 시내버스 노조와 연대투쟁에 나선다고 밝혀.



■ 양대노총과 시민·사회단체 30개가 참여하는 최저임금연대,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적용할 최저임금 요구안으로 시급 5600원(월급 117만원)을 제시.





■ 평화활동가 30여명, 해군기지 공사장 안으로 들어가 종교인들이 벌이는 농성에 합류.



■ 민주통합당, 19대 국회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명단(40명)을 발표. 1번에는 고 전태일 열사의 여동생인 전순옥 참여성노동복지터 대표를 배치.



■ 진보신당, 울산과학대 청소용역 노동자인 김순자 민주노총 울산지역연대노조 부위원장을 비례대표 1번에, 박노자 오슬로대학 교수를 비례대표 6번에 배치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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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업 중인 전주 시내버스 운전노동자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공사 현장에서 트럭운전을 하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 민노총 조합원 최모(57)씨가 포크레인에 압사.



■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 희망광장”, 기자회견을 열던 중 퍼포먼서 등으로 경찰과 충돌 발생하여, 7명이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연행돼.



■ ≪연합뉴스≫, 임시사옥인 서울 수하동 센터원빌딩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박 사장 연임안을 통과시켜. 노조 반발.



■ MBC가 이용마 노조 홍보국장의 해고를 확정.





■ 북한, 이명박 정부가 26일부터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서 북한 핵문제 의제화를 추진하고 있는 데 대해 성명을 내고 강하게 반발.



■ 민주당 4명의 예비후보,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진보당이 조직적인 부정 여론조사를 저질렀다며 후보사퇴를 촉구.



■ 이탈리아노동총연맹(CGIL)의 수산나 카무소 위원장, 이탈리아정부가 마련하고있는 노동개혁 조치를 공표하는 대로 8시간 총파업 일자와 하루 동안의 항의시위 일정을 발표하겠다고 밝혀.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윤금순 전 전국여성농민회장을 확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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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금속노동조합,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총파업 투쟁본부'를 구성,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기본권 보장·노동시간단축과 일자리 창출·재벌개혁과 원하청 불공정거래 근절·비정규직 철폐와 정규직화’를 중심으로 하는 대정부요구안을 정부에 전달.



■ 파업 17일째에 접어든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KBS 청주방송총국을 찾아 지역순환 파업집회 열어.



■ ≪아시아경제신문≫ 노동조합, 경영 파탄 책임을 대주주에 묻는다며 22일 전격 파업을 결의. 또한 임영욱 회장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형사 고발했다고 밝혀.





■ 북한, 내달 13일 최고인민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



■ 포르투갈 최대 노동조합 단체로 대부분 블루칼라 및 공공부문 노동자로 구성된 포르투갈노동총연맹(CGTP), 총파업에 돌입.



■ 핀란드 노키아가 노조와 생산인력 1천명 감원에 합의했다고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보도.



■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가 유럽 사업법인인 오펠-보홀(Opel/Vauxhall)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1∼2곳의 유럽공장을 닫을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미국 동부시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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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언론노동조합, 언론 노동자 총궐기 대회 개최.



■ SK그룹의 지주회사 SK의 제 50차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는 종로구 서린동 SK빌딩 앞에서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과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이 SK의 ‘민주노조탄압 중단과 어용노조 해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열어.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과 공공부문 노동기본권 보장을 정부에 촉구.





■ 통합진보당 총선 후보 3명, 자진 사퇴.



■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4.11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야권단일후보 지지를 호소..



■ 오는 6월 상업운전을 앞두고 시험 가동 중이던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2호기가 성능 테스트 중 이상이 생겨 원자로 가동이 중단.



■ 성균관대 안에 설치된 ‘Occupy(점령) 텐트'가 학교 측 교직원들에 의해 강제철거돼.



■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핵안보정상회의 대항행동’ 등, 기자회견을 열고 “핵산업계 정상회의가 핵발전소 안전에 대한 논의를 위해 열린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핵발전소 수출 가능성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갖고 개최됐다”며 “핵발전소 수출에 혈안이 돼 있는 ‘핵산업계 정상회의’를 규탄한다”고 밝혀.



■ 기획재정부가 대학에 국고를 지원해 개설된 FTA 강좌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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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부터 평생을 노동운동에 헌신한 이일재 전 민주노총 지도위원, 숙환으로 별세. 향년 89세.





■ ‘월스트리트 점령' 시위대에 의한 뉴욕경찰의 과잉 진압을 규탄하는 집회가 미국 뉴욕 맨해튼 리버티스퀘어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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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교향악단 비상대책위원회,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KBS교향악단 정상화를 위한 각계 인사 1,154명 지지 성명서'를 발표하고 거리 연주회와 침묵시위를 진행.



■ 노조설립신고서에 대한 정부의 잇단 반려로 법외단체로 운영해온 전국공무원노조가 고용노동부에 설립신고서를 제출.





■ ‘민중의힘’, 서울역광장에서 ‘한미FTA 폐기, 핵안보정상회의 반대, 제주해군기지 반대, 민중생존권 쟁취’ 등을 요구하는 ‘MB퇴진 민중대회’를 개최.



■ 핵안보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25일 오후 1시30분, 핵안보정상회의를 반대하는 시민단체, 노동단체 그리고 반핵단체 회원 2천여명이 서울역 광장에 모여 핵발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핵안보정상회의를 반대하는 집회 열어.



■ 스페인 집권 국민당(PP)이 안달루시아 지역 선거에서 패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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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공무원노조원 100여명, 결의대회를 열고 결의문을 통해 ▲노조설립신고와 희생자 원직복직 쟁취를 위해 총력투쟁 할 것 ▲전 조합원 총회투쟁 성사를 위해 혼신을 다할 것 ▲‘조합원 권리 찾기 투쟁'의 선봉에 설 것 ▲공무원노동자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 등을 결의.



■ 한국쓰리엠 해고노동자들이 핵안보정상회의 장소인 강남 코엑스 인근에서 1인시위를 하려다 경찰에 저지당해.



■ 기아자동차, 주간연속2교대 시범실시에 돌입.



■ 현대자동차 노조, 올해 임금협상에서 임금 8.7% 인상을 회사 측에 요구키로 했다고 소식지를 통해 발표.





■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26일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광명성3호' 발사와 관련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청와대가 밝혀.



■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최옥란 열사 10주기 추모대회를 가진 뒤 ‘제8회 전국장애인대회'를 열고 장애등급제폐지·부양의무제폐지·발달장애인법제정 등 3대 요구안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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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부가 한진중공업 ‘희망버스'에 참석했던 김세균 교수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민주교수협의회, 성명을 내고 "교과부는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김세균 교수에 대한 징계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



■ 충남 보령화력발전소에서 붕괴·추락사고가 발생해 하청업체 노동자 1명이 숨져.



■ 한국씨티은행 노동조합, 은행장실을 점거하고 농성 돌입. 은행측은 노조가 철수하지 않으면 고소·고발 등 법적절차를 진행하겠다고 경고했다. 노조는 "사측이 이번 정기인사에서 1급 승진을 없앴고 앞으로 1, 2급을 통합하는 것은 물론 3급까지 연봉제 도입을 확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현재의 직급과 호봉제를 단기 성과위주의 보상체제로 전면 개편하겠다는 뜻"이라고 강하게 비난.



■ 전국금융산업노조, 각 은행 지부대표자회의를 열어 이번 총선에서 야권후보를 적극 지지하기로 결정.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강원지역본부 강원학교비정규직지회, 성명을 내고  학교비정규직의 휴무 토요일 전면 유급 시행을 도교육청에 촉구.





■ 반값등록금실현과교육공공성강화를위한국민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반값등록금 범국민대회를 4~5번째 금지통고한 경찰을 강력 규탄.



■ 인천시 부평구 주민들이 부평미군기지 주변지역 환경오염과 관련 국방부장관, 환경부장관이 토양오염 제거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직무유기 혐의로 인천지검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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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역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기자회견에서 “택시회사들이 매출액을 축소 신고하거나 4대보험료를 적게 내는 방법으로 부당이득을 취하기 위해 정액사납금제, 도급제 운행을 일삼고 있다”라고 밝혀.



■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 5가지의 요구안을 발표.



■ MBC 김재철 사장 해임안이 부결돼. 방송문화진흥회 임시이사회에서 김재철 사장 해임안을 표결 처리한 결과 야당추천 이사 3명이 해임안에 찬성했지만, 여당추천 이사 6명은 모두 반대하면서 부결돼.



■ KBS 경영진, KBS 본부노조에 3차 업무복귀 명령을 내리고 3월29일 오전 9시까지 업무 현장으로 돌아오도록 지시.



■ 현대차 노조 현장조직인 현장혁신연대, 대자보를 통해 "현장 조합원들의 동의를 얻지 못한 공동투쟁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기아차 노조와의 공동투쟁을 사실상 거부.



■ 민주노총 전북본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법 철폐 등을 주장하며, 총파업 출정식 열어.



■ 경남지역 14곳의 시민·정당단체 소속 150여 명, 기자회견을 열고 "수많은 노동자들이 점심 한 끼 식대에도 못 미치는 최저임금을 받고 있다"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





■ 미국, 북한의 ‘광명성3호' 발사계획과 관련 지난달 북미대화에서 도출된 ‘2.29합의'에 포함된 대북 식량지원을 중단했다고 빍햐.



■ 영주시 농민회와 철도노조 및 화물연대 등 9개 단체, 제19대 총선 영주시선거구 영주시민후보로 민주통합당 박봉진(52)후보를 추대하고 박후보는 이를 수락.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쿠웨이트 무역관, 28일 쿠웨이트 세관 노조원과 항공 노조원들이 지난 13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가 수출입 통관이 전면 중단됐다고 밝혀.



■ 진보신당,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진보신당 노동자 선거대책본부 출범식’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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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통합진보당과 정책협약을 맺고 통합진보당을 비례 지지정당으로 지지할 것을 선언.



■ MBC 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김재철 사장이 28일 임원회의에서 투·개표방송을 오후 6시가 되기 5분에서 10분전부터 시작하라는 방침을 정했다"며 "이것은 4·11총선에서 투표율이 높아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



■ MBC노조, 인터넷을 통해 4대강 사업구간인 영산강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고, 20여곳 이상 균열과 누수 현상이 발견됐다고 밝혀.



■ 민주노총충북본부, 29차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이번 총선에서 통합진보당과 진보신당을 함께 지지하고, 야권연대―민주통합당 후보는 지지하지 않는 총선방침을 통과시켜.



■ 노종면(45) 전 YTN 노조위원장, 허위사실 유포로 회사 간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아.





■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활동가들이 삼성 사옥에서 페인트를 뿌리는 기습 시위 벌여.



■ 스페인 양대노조인 민주노총(CCOO)과 노동총연맹(UGT), 정부의 노동개혁에 항의하는 총파업에 들어가. AP통신에 따르면 파업 관련 집회에서 시위자 176명이 체포되고 104명이 부상을 입어.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수도 마드리드에서 최소 100만명이 노조의 총파업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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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언론노조 KBS본부가 공개한 민간인 불법사찰 자료에 서울대병원 노조, 화물연대 등 노동단체들도 총리실 사찰 대상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



■ 민주노총, 총리실의 민간인 사찰과 청와대의 은폐시도에 대해 논평을 발표하고 대통령이 책임질 일이라며 대통령이 스스로 사퇴할 것을 강하게 요구.



■ 전국 언론노조, 콘서트를 통해 박근혜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에게 정수장학회의 실질적인 사회 환원 등을 촉구.



■ KBS 새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가 KBS를 불법사찰한 문건을 보면 김인규 사장이 정권 시나리오에 따라 어떻게 낙하산으로 왔고, KBS를 장악했는지 역할이 상세히 기록돼있다”며 “김인규 사장은 KBS 사찰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명명백백히 밝히고 퇴진하라”고 주장.



■ YTN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내부문건 내용이 사실이라면 청와대 스스로가 헌법을 유린한 것”이라며 “배석규 사장 퇴진과 정권의 책임을 묻는 투쟁에 강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혀.



■ 서울도시철도 본관 앞마당에서 유가족과 노동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황장애로 자살한 고(故) 이재문 노동자 장례식이 숨진 지 19일 만에 치러져,



■ ≪국민일보≫ 파업 100일을 하루 앞둔 30일, 방송인 김미화·김제동, 이창동 영화감독, 정연주 전 KBS 사장, 조국 교수, 뮤지컬배우 최정원 등 각계 인사 114명이  파업 지지를 선언.



■ 대한항공이 일본항공 소속 외국인 조종사를 고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 외국인 조종사 불법 파견 저지 투쟁 결의대회 열어.



■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서울 남부지검 출입기자단, 여기자들을 성추행한 최재호 부장검사(48)의 해임을 요구.



■ 제주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제주지부 제주시 청소차량운전원분회와 단체 및 임금협상을 체결했다고 밝혀. 근로시간면제 한도 결정, 기본급 전년대비 3.5% 인상과 제수당 조정, 통상임급의 확대 등에 대해 합의. 이번 임·단협은 지난 2010년 3월 6일부터 교섭을 시작해 본교섭 65회, 실무교섭 24회 등 총 89회에 걸쳐 진행돼.





■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이 장·차관과 노무현 정부에서 임명된 공기업 인사 등 공직자는 물론 야당의원, 언론사, 재벌기업 총수, 민간인들까지 광범위하게 사찰한 민간인 불법사찰 문건 3년치 문건 2619건을 공개.



■ 민주통합당, KBS 새노조가 입수해 2600여명에 대한 민간인 불법사찰 문건을 추가로 공개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 하야'까지 거론하며 총공세.



■ 스페인 정부, "세수와 지출 조정을 통해 올해 정부예산에서 270억유로를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



■ 현존하는 은행 중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으로 꼽히는 이탈리아의 `몬테 데이 파시` 은행이 지난해 47억유로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밝히면서 주가가 11%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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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새노조에 따르면, <리셋 KBS 뉴스9> 제작 인원 30여명 중 방송에 출연해 리포팅을 한 11명 기자들의 각 해당 부서장들에게, 이들에 대한 징계 요구서를 작성해 제출하라고 사측이 지시.



■ 부산지하철노조, 성명을 내고 "최근 도시철도에서 투신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으나 사고로 정신적 충격을 겪는 기관사들에 대한 보호대책은 전무하다"며 대책 촉구.





■ 청와대, 민주통합당과 언론노조 KBS본부가 폭로한 국무총리실의 사찰 사례 2천 6백여 건 가운데 80% 이상이 노무현 정부 시절에 이뤄졌다면서 정치공세를 중단하라고 요구. 이에 대해 KBS 새노조는 즉각 공식 트위터를 통해 "KBS 새노조가 보도한 민간인 사찰 문건은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사이 만들어진 것"이라며 반발.



■ 독일 공공부문 노·사가 임금협상을 타결. 전날 오후부터 밤샘협상 끝에 지난 3월1일부터 소급적용해 향후 2년간 3단계에 걸쳐 임금을 6.3% 인상하는 방안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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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4 2012년 3월 노동정세 일지 노사과연 2012-04-16 1968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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