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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노동 - < 기타 >
제목 2012년 2월 노동정세 일지
글쓴이 노사과연 E-mail send mail 번호 451
날짜 2012-03-24 조회수 2339 추천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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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노동정세 일지











2012년 2월 노동정세 일지



























































































































































































































































































































노  동  운  동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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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집회를 열고 사측이 지난 2010년 7월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엄경철 전 위원장 등 전임 집행부 13명에 대해 징계를 내린 것에 반발해 "김인규 사장 퇴진 운동에 돌입하겠다"고 선언.



■ 민주노총 산하 전국건설기업노조연합이 국내 1군 건설업체 9곳을 대상으로 노동시간을 실태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다수 건설현장 노동자들은 매일 10시간의 기본 노동시간에 1시간 이상의 연장근무를 하는 것으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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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UN사무총장, 가자지구를 방문하기 위해 길을 지나다 팔레스타인 재소자 가족들로 구성된 시위대에 의해 저지당하고 신발투척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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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GM, 쌍용자동차,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 금속노조 유성기업 등 80여명의 노동자들,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한일 연대 기자회견 열어.





■ 육군의 한 부대에서 인기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生방송 애국전선’ 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종북 앱으로 규정하고 삭제를 지시했다고 언론들 보도.



■ 박원순 서울시장, 4·11 총선 전에 민주통합당에 입당할 생각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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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킨텍스에서 ‘2012년 통합진보당 총선승리 전진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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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보건연구원, 삼성전자 등 3개 회사의 반도체 제조 사업장에서 벤젠, 포름알데히드, 비소, 전리방사선 등 1급 발암물질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설개선 등 대책 마련을 지시.





■ 금융정보업체 ‘fn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재벌의 매출액이 전체 상장사 매출액의 53%를 차지해 4년만에 6%포인트 가량 높아져.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로 인해 (주)한화의 주식이 6일부터 거래정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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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노조 MBC본부, KBS본부, YTN지부 등 방송3사 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방송 복원, 낙하산 사장 퇴진, 해고자 복직을 위한 공동투쟁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혀.



■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회사관리자들의 현장통제에 반발해 지난달 8일 분신한 뒤 일주일 만에 숨진 신승훈 조합원의 영결식을 7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가량 울산공장 지부사무실 앞에서 노동조합장으로 진행.





■ 독일 경제부, 지난 12월 산업생산이 전월보다 2.9% 감소해 2009년 1월 이래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고 발표.



■ 밀양송전철탑 백지화 경남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을 통해 “경남지역의 시민사회는 고 이치우 어르신을 애도하고, 고인의 염원인 밀양 송전탑 건설이 백지화될 때까지 주민과 함께 하기위해 밀양송전탑 반대 경남대책위원회를 발족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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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전남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들이 만들고 키워온 민주노동당의 정신을 계승한 통합진보당 창당 이후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 700여명이 집단입당했다"고 밝혀.





■ 국정원, 평통사 사무실과 오해란 사무처장, 김종일 현장팀장의 자택 등 총 6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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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버스'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됐던 송경동(44) 시인과 정진우(43) 진보신당 비정규실장이 3개월 만에 석방돼. 부산지법 형사합의6부, 보증금 2천만원 납입과 주거지 거주 등을 조건으로 이들의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석방한다고 밝혀.



■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 ‘청년유니온14'가 서울시를 상대로 낸 노동조합설립신고 반려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반려 처분을 취소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





■ 그리스 총리실, 1300억 유로의 구제금융과 민간채권단의 손실분담 등 2차 구제금융 패키지의 전제조건인 긴축조치에 정치권이 최종 합의했다고 밝혀.



■ 한국대학생연합,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등록금 소폭인하와 수업일수 축소 등과 관련 대학본부와 정부 규탄.



■ 서귀포경찰서,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 정문 앞에서 미사를 올리며 진입을 막은 혐의(업무방해)로 성직자 박모(50)씨 등 2명을 연행. 이어 오후 4시50분께 강정앞바다 일명 ‘멧부리 해안'에서 공사를 저지하던 시민운동가 김모(46)씨 등 3명을 경범죄처벌법위반 등의 혐의로 연행.



■ 국정원, ≪자주민보≫ 이창기 대표의 자택과 ≪자주민보≫ 서버가 있는 웹호스팅 업체에 대해서 압수수색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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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삭감 수용' 아니면 ‘정리해고' 선택을 강요하던 구미 KEC가 결국 75명의 노동자에게 정리해고 확정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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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국초중등영어회화전문강사협의회 300여명, ‘2012년 투쟁선포식’에서 대량 해고사태 해결, 토요일 전면유급화, 전 직종 무기계약 전환을 요구하며, 2012년을 ‘공무원 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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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유통상인연합회, 4월 11일 치러지는 19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한미FTA 폐기를 위한 야권단일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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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금속노조 부양지부 PSMC 지회, ‘풍산그룹과 PSMC 경영진’을 향해 정리해고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무기한 노숙 투쟁을 선포.





■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와 피치가 유럽 최대 은행인 산탄데르(Santander) 은행 등 15개 스페인 은행들의 신용등급을 무더기로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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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철도 청소노동자들, 서울역 광장에서 철도공사의 임금 정산 조치를 철회하고 국가계약법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지침에 따른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결의대회 개최.



■ 보건의료노조,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집 앞에서 박위원장이 영남대의료원 노사문제 해결에 직접 나설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열어.



■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13일 저녁 9시경 쌍용차 기술연구소에 근무했던 해고 노동자가 당뇨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14일 밝혀. 해고자 중 21명 째 사망.





■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수사를 받아온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 간부들이 법정 구속돼. 부산지법 형사9단독 김태규 판사, 도한영 6·15남측위 부산본부 사무처장과 장영심 부산민중연대 집행위원장(전 6·15부산본부 집행위원장)에 대해 각각 징역 8월, 자격정지 8월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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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노조, 지난 13일 박 사장 연임 반대를 선언하고 15일부터 집행부 릴레이 단식농성에 돌입.



■ 한국노총, 14일 열린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올해 임금인상 요구율을 9.1%로 결정했다고 밝혀.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회련본부 서울지부와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서울지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기간제 노동자 무기계약직 전환 지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교육청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고 규탄.



■ 민주노총과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 쌍용차 정리해고 투쟁 1000일을 맞아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에 정리해고 해법 제시와 쌍용차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열어.





■ 유럽 각국 재무장관들, 3시간이 넘는 전화회의에도 그리스에 대한 1천300억 유로 규모의 2차 구제금융 승인 여부를 결정하지 못해.



■ 내달 26~27일 한국에서 열릴 예정인 ‘제2차 핵안보 정상회의’에 반대하는 ‘핵안보정상회의 대항행동’ 기자회견을 열고 발족. 3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돼.



■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야권연대와 관련 "지금 민주당 입장은 너무 소극적인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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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과 경찰이 전교조 조합원 압수수색에 이어 김명숙 인천지부 수석부지부장을 소환조사하는 것은 전교조에 대한 공안탄압"이라며 전교조에 대한 수사 중단을 촉구.



■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아.



■ 전국여성노조인천지부를 비롯한 민주노총 인천본부 회원들,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노동자 대회 개최.



■ 철원군 (주)제일여객노동조합, 지난해 8월 18일부터 지난 1월 20일까지 9차례에 걸친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가진 가운데 회사측이 노조요구안의 수용을 거부, 강원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조정신청을 했다고 밝혀.



■ 화물연대,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에서 표준운임제 법제화, 산재보험 전면 적용 등의 요구 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혀.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4.11 총선에서 심판해야 할 국회의원 160명의 명단을 공개. 명단에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새누리당 의원 141명과 여야 최종안 잠정합의를 했던 김진표 원내대표 등 민주통합당 의원 7명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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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  대학 청소·경비 노동자들의 집단교섭이 지난 14일 최종 결렬되어 쟁의조정을 신청.



■ KBS 기자협회가 사측의 부당 징계 및 인사 철회 등을 요구하며 실시한 제작거부 찬반투표가 찬성률 72.3%로 가결돼.



■ 서울일반노조 학교급식지부,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해고 규탄 및 처우개선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조건 개선 요구.





■ 중동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7일 현재 두바이유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배럴당 1.22달러 오른 117.45달러를 나타내며 지난해 5월 3일의 117.90달러 이후 최고치를 나타내.



■ 박자은 전 총학생회장과 허희수(02학번) 학생 등 숙명여대 학생 5명, 재단의 돈세탁 사건과 관련 "빼앗은 685억원을 학생들에게 돌려달라"고 호소하며 500배를 진행.



■ 제주도, 국무총리실 산하 ‘민·군 복합형 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 크루즈 입·출항 기술검증위원회'가 4차례의 회의를 거쳐 합의한 내용을 토대로 작성한 기술검증 결과보고서를 공개하고, 해군기지 설계에 오류가 있다고 밝혀. 제주 강정마을회와 제주군사기지범대위 등, 제주특별자치도청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증위 결과에 따라 해군기지 공사를 중단하라고 촉구.



■ 일본 공무원 급여가 앞으로 2년간 7.8% 삭감되고 대신 정년은 현재 60세에서 65세로 연장된다고 일본 언론들 보도.



■ ≪아사히≫ㆍ≪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도요타ㆍ닛산ㆍ혼다ㆍ마쓰다 등 일본을 대표하는 자동차 업체의 노조는 춘투를 앞두고 경영진에 제출한 요구서에서 기본급 인상을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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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청계광장에서 한미FTA폐기를 촉구하는 집회 개최. 10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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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해상 사격훈련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북한이 "무자비한 대응타격"을 경고. 이에 따라 서해 5도 주민들은 이날 오전 대피소로 대피.



■ 그리스 디폴트 여부를 결정하는 20일 유로그룹(유로존 재무장관 17명) 회의를 하루 앞두고 3000여 명으로 이뤄진 시위대가 수도 아테네 중심가 신타그마 광장 등에 모여 반정부 시위 벌여.



■ 스페인 전역에서 19일 노동시장 개혁과 정부지출 삭감에 반대하는 시위 열려. ‘노동자 위원회' 등 스페인 양대 노조가 주도한 이번 시위에는 57개 지역에서 최대 50만 명이 참여했다고 주최 측 밝혀.



■ 독일항공관제사노조(GdF), 20일 오전 4시부터 21일 오전 4시까지 24시간 파업을 벌인다고 19일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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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서울지부, 공공운수노조전회련본부 서울지부, 서울지역일반노조, 전국여성노조 서울지부로 구성된 공투본,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서울지역 학교비정규직에 대한 요구안을 발표.



■ 언론노조 MBC본부와 시민들, 여의도 MBC본사 앞에 모여 촛불문화제를 열고 김재철 사장의 퇴진과 공정방송으로 복귀를 촉구.



■ 울산항운노조, 울산신항 민자부두 노무공급 문제를 두고 민자부두 운영사인 태영GLS와 갈등 중인 가운데 협상이 여의치 않자 20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키로 결정.



■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유성기업 노조원 101명에 대한 사측 징계는 부당하다는 판정을 내리고 이 같은 사실을 사측에 유선 통보.



■ 금속노조와 현대차비정규직 3지회, 현대자동차가 대법원에 불법파견 최종심 선고기일 연기 신청을 한 것에 대해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현대자동차 노동자와 가족 4905명의 서명이 담긴 ‘대법원선고연기반대탄원서’를 제출



■ ‘부산일보 편집권 독립과 정수재단 사회반환을 위한 부산시민연대’, 부산일보사 사옥 앞에서 ‘장물 정수재단 사회 환원, 부산일보 편집권 독립을 위한 촛불문화제’ 열어.



■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지난해 회사 측이 발표한 ‘주간연속 2교대제’ 도입과 관련해 야간근무 시간 단축과 신규공장 증설 등을 요구하며 전면 재검토를 선언.



■ 장석웅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총선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혀.





■ 정부, 외교통상부,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낸 보도자료에서 이란 핵문제 관련 한·미 양국간 추가협의를 위해 21~24일 기간 동안 관계부처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혀.



■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북도서 지역의 해병대 해상사격훈련 실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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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가 20일 밤 방송하려던 ‘지식채널e'의 ‘구럼비' 편을 불방한 것에 대해 전국언론노조 EBS지부, 성명을 내고 "사측은 ‘구럼비' 편에 대해 ‘총선을 앞두고 있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시기'라는 이유로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며 "공영방송 EBS의 자체검열이 도를 넘고 있음을 개탄한다"고 밝혀.



■ 공공운수노조 제주시청 청소차량운전원분회, 임단협승리 제2차 결의대회를 열고 제주도가 임단협교섭에 나서지 않을 경우 지체없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혀.





■ 외교통상부, 올 3월15일 0시부터 한미 FTA가 발효된다고 발표.



■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에서는 유럽연합(EU)-국제통화기금(IMF)-유럽중앙은행(ECB)이 그리스에 대해 1300억 유로(약 193조원)의 구제금융을 지원키로 하고, 그리스는 최저임금·연금 삭감, 공기업 매각과 함께 GDP대비 재정적자를 2020년까지 120.5%로 낮추기로. 또한 그리스 정부와 해외 민간채권단은 그리스 국채 2천억 유로 중 53.5%를 탕감해 주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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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영화감독 40명, MBC파업 지지를 선언.



■ 이주공동행동, 외국인이주ㆍ노동운동협의회 등 회원 20여 명, ‘서울ㆍ경기ㆍ인천이주노동자 노동조합'의 설립 신고를 둘러싼 소송이 대법원에서 5년 간 계류 중인 것과 관련,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판결과 이주노조의 합법화를 촉구.



■ 전국교직원노조,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국교수노조,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전국교육노동조합협의회 출범시켜. 연맹 단계를 거쳐 대산별노조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해.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 사측과의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접수.



■ 전국철도노조, 철도 시설유지보수 업무 외주화를 반대하는 각 지역시민대책위와 함께 코레일 대전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외주화를 철회하라”고 주장.



■ 조준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에 위촉.





■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대출.카드빚 등 가계빚이 사상처음으로 900조원을 돌파. 이명박 정부 들어 가계빚은 250조원 가량 증가.



■ 이달 말부터 키리졸브 훈련, 쌍룡훈련 등 대규모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진행되는 것에 대해 한국진보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군사훈련 중단과 한반도평화협정 체결, 6.15공동선언 이행을 촉구.



■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과 통합진보당, ‘총선 정책협약식'을 열어.



■ 아르헨티나에서 출근길 열차 충돌사고가 발생, 약 650명의 사상자 내. 아르헨티나 철도노조는, 철도 민영화 이후 사측이 보조금에 비해 투자가 인색, 설비 노후로 인해 발생한 인재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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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프레스1부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김모(62)씨가 작업 중에 숨져. 금형을 교환한 후 프레스에 안착하는 과정에서 왼쪽 머리와 복부 부분이 끼이면서 그 자리에서 사망.



■ 현대자동차의 2년 이상 사내하청업체 근로자를 정규직 직원으로 봐야한다는 대법원 판결 나와. 금속노조,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면서 “현대차는 즉시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하고, 정부는 정규직화를 위한 입법과 모든 사내하청에 대한 전면적이 실태조사를 시행하라”고 주장.



■ 전국금속노조 부양지부 한진중공업 지회는, 영도조선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은 주주 현금 배당과 임원 고액 보수 지급을 중단하고 공장 정상화에 나서라”라고 촉구.



■ 전주지법 형사4단독 임형태 판사, 작년 전주 버스파업 시 버스운행을 방해한 혐의(업무방해 등)로 기소된 남모(54)씨 등 민주노총 조합원 36명에게 각각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 콜트악기 해고 노동자, 복직 승소. 대법원 2부, (주)콜트악기가 ‘근로자들을 부당 해고했다'고 판정한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판정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



■ 택시회사에서 노조활동하던 운전기사 이모(61)씨, 직장 폐업으로 실직 후 생활고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어.



■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 한진중공업이 조합원들에게 구체적인 영도조선소의 생산 재개 계획을 공개할 것을 요구.





■ 국내 석유 수입분의 70%를 차지하는 두바이유 가격이 120달러를 돌파. 국내 휘발유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영기창 부장판사), 간첩단 ‘왕재산'을 조직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모(49)씨에게 징역 9년과 자격정지 9년을 선고하고, 임모씨 등 3명에게는 징역 5~7년 및 자격정지, 유모씨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 핵심적인 공소사실인 ‘반국가단체 결성'에 대해서는 무죄 선고.



■ 박원순 서울시장, 민주통합당에 입당



■ 그리스 공산당 지지 노조단체인 전노동자전선(PAME) 3000~3500명과 공노조연맹(GSEE), 노동자총연맹(ADEDY)700여 명, 그리스 의회 앞에 모여 시공공부문 임금 삭감과 공무원 1만5000명 감축, 추가 연금 삭감 등의 내용이 담긴 긴축안에 반대하는 시위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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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노조), 지난16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된 이번 파업 찬반투표에서 개표결과 88.6%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혀.



■ ‘한·미 FTA 폐기, 4대강 사업 중단, 부패정치 청산, 롯데백화점·센트랄 부당해고 철회를 위한 이명박 정권 4년 폭정 규탄 경남 결의대회'가 롯데마트 창원중앙점 옆에서 열려.



■ KEC지회와 민주노총경북본부 등, KEC공장 정문 앞에서 경영위기 조작과 정리해고 규탄 결의대회를 진행.





■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간의 야권연대 협상 결렬.



■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운동을 벌여오던 문정현(72) 신부 등 12명에게 각각 징역형과 벌금형이 선고돼.



■ 외교통상부, 한중FTA 공청회를 열었으나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 농수축산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 회원들이 회의장의 단상을 점거하면서 행사가 중단돼.



■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부산울산경남지회와 교수노조 소속 40여명의 교수, 동아대 본관 앞에서 "동아대가 모든 교양과목 담당 교수에게 강의지침서 작성을 요구한 것은 전두환 정권시절 보도지침과 다를 바 없는 민주적 폭거"라고 주장하는 기자회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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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 검찰도 판결에 불복,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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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운수노조 연맹 보육협의회, ‘공공운수노조 보육협의회 문화제'를 열고 노래와 현장발언 등으로 보건복지부의 보육교직원 임금동결과 열악한 보육근로자 노동환경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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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석천초등학교 급식소에서 일하다 해고된 이모(43, 여)씨와 학교비정규직노조 경기지부 조합원 등 10여명, 27일 오후 5시께 경기도교육청에서 해고철회를 위한 농성 돌입.



■ 서울 남부지검에 따르면 27일 오후 MBC 김재철 사장은 정영하 노조 위원장 등 16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이유로 고소장을 제출해.



■ 금속노조 대의원 30명, 민주노총의 8일 중집위가 결정한 선거방침 중 정당명부 비례대표 집중투표 방침을 반대한다며 “정당명부 비례대표 투표를 통합진보당으로 집중하지 말고 통합진보당, 진보신당(사회당 포함) 모두에 열어야 한다”는 취지로 27일 노조 대의원대회 때 공식 안건으로 발의.



■ 금속노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월 통상임금 100%를 1년간 지급하던 신분보장기금을 기금 고갈로 인해 월 금속산업최저임금으로 최장 6개월간 지급하는 내용의 기금대책안을 통과시켜.



■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통합진보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를 선언.



■ 전국운수산업 민주버스노조, 집회를 열고 "버스준공영제 실시 이후 버스업체들이 재정보조금 중 일부를 다른 곳에 쓰거나 횡령했다"고 주장.



■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파견법 철폐,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화, 전면적인 사내하청 실태조사"를 촉구.





■ 한국노총과 민주통합당, 기자회견을 열고 4.11총선 노동정책공약을 발표.



■ 박원석 참여연대 전 협동사무처장과 제윤경 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부대변인 등 시민사회단체 인사 100여명, 통합진보당에 입당하고 지지를 선언.



■ 프랑크푸르트 공항 관제사 등 지상근무원들, 26일 오후 9시(한국 시간 27일 오전 5시)부터 3월1일 오전 5시(오후 1시)까지 새로이 파업을 벌인다고 독일항공관제사노조(GdF)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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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최근 보직사퇴를 선언하고 총파업에 동참하기로 한 최일구 앵커 등 8명을 인사위원회에 회부.



■ 야 4당과 노동단체, 종교단체, 시민단체 등,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자동차 죽음의 행렬을 막기 위해 희망시국회의 ‘STOP21’를 제안한다”고 밝혀.



■ MBC노동조합 파업에 대해, 경찰이 노조의 업무방해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



■ 노동운동 단체 ‘민주노동자 전국회의’에 대한 공안탄압을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이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가운데 전북경찰청 앞에서 열려.



■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현대차 본사와 울산공장에 공문을 보내 1만명에 가까운 현대차 사내하청노동자 전원의 정규직화와 비정규직 해고자들의 노조 사무실 출입 보장을 촉구.



■ 사무금융연맹,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향후 2년 안에 전 조직을 산별노조로 전환하기로 결의.



■ 한국노총,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었으나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무산돼. 정족수 부족으로 안건을 처리하지 못한 것은 1946년 한국노총 설립 이후 66년만에 처음.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전충남본부, 공공노조 등, 최근 대전청소년상담센터 직원에 대한 기독교연합봉사회와 관리소장의 무차별적 고소·고발 철회 및 성실교섭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개최.





■ 통합진보당, 심야 대표단 회의를 통해 전교조와 공무원노조에서 추천한 정 진후 전 위원장을 개방형 비례대표로 선정하기로 최종 확정. 



■ 2012총선승리를위한야권연대추진시민행동과 희망과대안, 6월민주포럼 등, 야권연대 실현을 위한 비상시국회의를 열고 최근 결렬된 야권연대의 재협상을 촉구.



■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1년 중 지급결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법인의 카드사용액(현금서비스 포함)은 540조 7940억원으로 전년보다 9.5%(47조 580억원)나 증가. 이는 2002년 카드대란 당시인 619조 1580억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



■ 교육공공성 실현을 위한 교육혁명공동행동이 참가단위 대표자 및 회원들과 함께 출범을 선언.



■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선택적 디폴트' 등급으로 강등.



■ 진보신당과 사회당, 지난 15일 양당의 당대회 결과에 따라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고 진보신당의 당명, 강령, 당헌으로 통합하기로 최종 의결.



■ 영국 최대규모 노동조합 ‘유나이트', 정부의 긴축안을 비난하며 올림픽이 개최되는 7월 파업시위 가능성을 시사.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워싱턴에서 열린 전미자동차노조(UAW) 총회에 참석해 연설. 23분간 이어진 연설 내내 참석자들의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고 언론들 보도.



■ 세계 최대 컴퓨터서비스 공급업체 IBM이 북미지역서 1000여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불룸버그통신 보도.



■ 인도에서 전국 단위 11개 노조 조합원과 80만명에 달하는 공공부문 노동자는 28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물가안정 대책과 사회보장제도 확대 등을 요구하며 파업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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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인사위원회를 열고 MBC 기자협회 제작거부를 주도했던 박성호 기자회장과 양동암 영상취재기자회장에게 각각 해고와 정직 3개월의 중징계 내려. MBC 노조, 즉각 성명 발표하고 반발.



■ MBC 노조, 사측이 파업 불참자들에게 특별 수당을 지급했다고 밝혀.



■ YTN 노조,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66%의 찬성으로 총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혀.



■ 국민일보노조는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등과 함께 ‘국민일보 신문법 위반 중단 및 조 사무엘 민제 사장 퇴진 촉구' 기자회견 열어.



■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공장 정문 앞에서 ‘현대하이스코 불법파견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하이스코는 하루빨리 비정규직 근로자 600여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요구.



■ 부산노동위원회, PSMC(옛 풍산마이크로텍)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에 대한 심판에서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한 52명 모두에게 부당해고라는 판정 내려.



■ 현대차 노조, 오는 3월5일 기아차 노조와 함께 올해 임협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의체인 ‘공동투쟁본부'를 발족한다고 밝혀.



■ 민주노총, ‘99%가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한 민주노총 총대선 노동사회 대개혁 요구' 발표.





■ 제주해군기지건설 강행에 반대하는 평화활동가들,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해군기지사업을 원안대로 강행하는 것에 국민에 대한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밝혀.



■ 통합진보당, ‘99%장애민중선거연대'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장애등급제와 부양의무제 등의 폐지를 19대 총선 공약과 당의 주요 정책과제로 채택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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