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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노동 - < 기타 >
제목 2012년 5월 노동정세 일지
글쓴이 노사과연 E-mail send mail 번호 474
날짜 2012-09-13 조회수 2209 추천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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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노동정세 일지











2012년 5월 노동정세 일지





















































































































































































































































































































노  동  운  동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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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은 민주노총이 전국 13개 지역에서 대규모 집회와, 행진, 기념행사 등을 진행. 서울시청 광장에 서는 1만여명의 노동자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투쟁사업장 연대'와 ‘총파업'을 결의.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122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부산노동자대회’를 개최. 전국금속노조 부양지부, 건설노조 부울경지부, 부산지역 일반노조, 전국학비노조 부산지부 조합원을 비롯해 KBS새노조·MBC·KNN 등 언론노동자까지 1200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



■ 한국노총, 제122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12년 노동절 마라톤 대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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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은행회관에서 연 ‘은행권 노동자 장시간 노동 개선방안 토론회'에서 은행원들은 주당 평균 56시간을 일하고 있다고 밝혀.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선거 부정 의혹'을 밝히기 위해 구성된 진상조사위원회, "비례대표후보 선거가 선거관리능력 부실에 의한 총체적 부실, 부정선거라고 규정한다"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



■ 유엔 당국자들, 대북제재위원회가 북한 은행 1곳과 무역회사 2곳을 기존 제재 리스트에 추가하고 북한과의 거래가 금지되는 품목도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



■ 광우병위험감시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들, 청계광장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 등을 요구하는 광우병 촛불집회를 개최. 3000여명 참가.



■ 부산경찰청 보안수사대, 오전 8시께 ‘통일시대 젊은 벗’ 진희권 대표와 부산진구 전포동에 있는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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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예수병원지부, 전라북도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 규탄, 책임자 처벌, 부당인사 철회 등을 요구하며 전면투쟁을 선포.



■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자동차노련) 소속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 18일 새벽 4시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의.



■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선출 부실․부정선거 논란과 관련, 민주노총, 성명을 내고 진보당에 ‘재창당 수준의 고강도 쇄신’을 촉구.



■ KBS노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춘천을 비롯한 전국 17개 구역의 지부장과 조합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결의.



■ 민주노총 경남본부, ‘MB언론장악 저지 및 롯데백화점 부당해고 분쇄 결의대회’ 개최. 집회 이후 쌍용자동차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분향소 차려.



■ KTX민영화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해양부의 KTX 민영화 여론조작 행위 논란과 관련 권도엽 장관의 자진사퇴를 촉구. 이들은 권도영 국토부 장관이 철도경쟁체제의 당위성을 매일 트위터를 통해 홍보하고 이를 장·차관에게 일일보고 할 것을 지시했다고 주장.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논란과 관련 공동대표단 결정에 따라 진상조사보고서를 당 홈페이지에 공개.



■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단,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 회의에서 전날 진상조사위원회가 "비례대표 후보 선출 선거에서 총체적 부실과 부정이 있었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국민여러분과 당원여러분께 사죄드린다"라며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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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파업방송가 문화제' 열려.



■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이명박 대통령과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을 2013년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했다며 검찰에 고발.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1번 윤금순 당선자, 최근 비례경선 논란 관련해 사퇴.



■ 통합진보당 전국운영위원회, 이정희 공동대표의 반발과 일부 당원들의 물리적 저지 속에서 회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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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진보당 전국운영위원회, 인터넷상에서 전자회의를 속개해 ‘비례대표선거 진상조사위원회 결과 보고에 대한 후속조치의 건'을 통과. ‘비례대표 선출과정의 정당성과 신뢰성을 상실한만큼 순위 경쟁 명부의 비례 당선자와 후보자 전원은 총 사퇴한다.’고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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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당권파'로 분류되는 통합진보당 비례 3번 김재연 당선자,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불가 입장을 밝혀.



■ 북한 외무성, 지난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이 광명성3호 발사를 우려하고 3차 핵실험 자제를 촉구한 데 대해 "미국의 대조선(대북) 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우리의 자주권과 평화적인 우주 및 핵리용권리를 침해하는 엄중한 불법행위"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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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악성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던 이윤정(32,여)씨가 7일 오후 8시 40분께 부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숨을 거둬. 이씨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과 LCD공장 등 생산라인에서 일하다 백혈병과 뇌종양 등 암에 걸려 사망한 55명째 노동자이다.



■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 광주역 광장을 비롯해 권역별로 순천역 광장, 목포역 광장, 익산역 광장에서 ‘KTX 민영화 반대 전국 동시다발 1차 공동행동의 날 선포식'을 열고, 이날 오전 11~12시 주요 역사와 관공서 앞 50여곳에서 동시다발 1인시위를 벌여.



■ 서비스연맹 학습지노동조합, 퀵서비스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등으로 구성된 민주노총 특수고용대책회의,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노동자의 온전한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기 위해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1만인 서명'에 돌입한다"고 밝혀.





■ 강정마을회, 제주특별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말로만 민·군 복합미항일 뿐 사실상 군사기지임이 백일하에 밝혀지고 있다"며 "우근민 도지사는 공사중지 명령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



■ 통합진보당 이석기 당선자,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이 직접 선출한 후보의 사퇴는 당원의 손으로 결정해야 한다"며 "당원총투표를 당 지도부에 요청한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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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사측의 불법파견과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반발하며 정몽구 회장 구속을 촉구. 노조, 울산 고용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몽구 회장은 불법파견도 모자라 노조법까지 위반했다”며 “정 회장을 즉각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



■ MBC노동조합, 영등포구 MBC사옥 남문광장에서 파업 100일을 맞아 집회를 겸한 기념식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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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보건의료노조, 서울역광장에서 대국민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해 영리병원 도입을 막기 위한 범국민적인 대중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혀.



■ 민주당, 쌍용자동차대책특별위원회(쌍차특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혀.



 





■ 비례 경선 파문을 둘러싼 통합진보당 내 갈등 심화. 조준호 진상조사위원장, 전날 열린 ‘진상조사보고서 재검증 공청회'에서 나온 내용을 반박하며 ‘총체적 부실·부정 선거'라는 입장에 변함없음을 강조. 반대로 김선동 의원 등 19대 국회의원 당선자 3인은 공청회 결과에 기반해 진상조사위를 규탄하며 진상조사보고서 폐기 및 비례후보사퇴권고안 철회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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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반도체 직업병으로 숨을 거둔 故 이윤정(33)씨의 영결식을 앞두고 유가족과 삼성 관계자들 사이에 마찰이 빚어져. 고인의 발인을 마치고 영결식이 예정된 서울 서초구 삼성본관 삼성전자 정문 앞으로 진입하려는 유가족 등 15여명과 운구차인 리무진 차량을 삼성 측 관계자들이 입구를 봉쇄하며 막아서면서 충돌이 발생.



 





■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3.25%로 동결. 지난해 6월 이후 11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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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MBC노조, 광주전남총선공약 실천본부 출범식에 참석한 박근혜 비대위원장에게 침묵시위를 벌이며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으나 여수엑스포 개막식 참석을 위해 서둘러 자리를 뜨자 즉석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서한을 기자회견문으로 대치.





■ 농식품부 서규용 장관, 브리핑을 통해 “현지 조사와 전문가 검토 결과 우리나라가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쇠고기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강조하며, “참고로 미국으로부터 쇠고기를 수입하는 135개국 중 검역중단 또는 수입을 전면 중단한 나라는 없음을 말씀드린다”면서 ‘검역 강화’ 조치를 당분간 유지한다고 밝혀.



■ 통합진보당 강기갑 의원, 최근 당의 비례경선 파문과 관련해 "경쟁명부 비례대표 진퇴 문제를 당원과 국민 모두에게 묻자"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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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통합진보당에 경쟁부문 비례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지지 철회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 난항을 겪던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회의가 결국 회의 강행과 회의 중단을 요구하는 중앙위원. 당원들 간 몸싸움 속에 파행으로 치달아. 중앙위 의장을 맡은 심상정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강령 개정 안을 만장일치로 처리. 이에 이를 반대하는 중앙위원들과 참관인들이 단상으로 올라 몸싸움을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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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일어난 폭력에 대해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사태”라며 “책임자에 대한 분명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



■ YTN노조, 오전 6시를 기점으로 방송 파행을 막기 위한 최소 인력을 제외한 전면 파업에 돌입을 선언.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노숙 투쟁을 진행하는 희망캠프에 합류해 입촌환영식에 참여.





■ 스페인에서 지난해 5월 15일 시작된 ‘분노한 사람들'(Indignados) 시위 1주년을 맞아 12일부터 72시간 동안 스페인 전역에서 10만 여명이 모여 시위를 벌여.



■ 서울지역대학생연합, 청계광장에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서울지역 대학생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중단과 재협상을 촉구.



■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보수 성향 시민단체 활빈당(대표 홍정식)이 통합진보당 폭력사태와 관련해 통합진보당 당원 200여명을 고발한 사건이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에 배당돼.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사퇴 결의, 혁신비대위 구성 등의 내용이 포함된 중앙위원회 결과를 발표. 13일 새벽 중단됐던 중앙위원회는 전자투표를 통해 안건들을 통과시켜.



■ 서울 대방동 통합진보당 당사 앞에서 박ㅇㅇ(44세, 남성) 통합진보당 당원이 분신을 시도. 박ㅇㅇ 당원은 분신 직전 중앙위원회 전자투표 무효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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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경비대 한밤 테러와 사내외 감시, 왕따 등으로 치료를 받아오던 현대미포조선노조 김석진 조합원, 산업재해 요양 승인을 받아.



■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 룸에서 불법파견 특별교섭 상견례를 진행.



■ ‘들썩 들썩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개념 서울 만들기’ 차별철폐대행진, 성공회대학교에서 발대식을 진행.





■ 한국대학생연합 지난해 반값등록금 촛불집회에 참가했던 대학생들에게 200만원의 추가 벌금이 고지됐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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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사무금융연맹, ‘콜센터 상담원 노동인권 실태 및 법제도 개선 토론회’를 열고 응답자 모두가 우울증 증상을 나타냈다고 밝혀.



■ 광주시교육청과 전교조 광주지부, ‘2011 단체교섭 본교섭 및 협약서 체결식'을 열고 단체협약 체결.



■ MBC가 이른바 ‘시용 기자’(사측에서 시험 삼아 1년 동안 사용하는 인턴기자) 채용에 반대하는 MBC기자회의 농성시위를 막기 위해 보도국 전체를 폐쇄하는 조치 취해.





■ 강기갑 통합진보당 비상대책위원장, 16일 비대위 1차 인선안을 발표. 당권파는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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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불법파견 특별교섭에 참석하려던 비정규직노조 간부들과 현대 사측 경비대원이 충돌, 부상자 속출.



■ 대한불교조계종·천주교·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원불교·천도교 등 5대 종단 대표자들, ‘5대 종교 대표 대국민 호소문 발표 및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차 정리해고로 인한 대립과 갈등, 그로 인한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진을 막기 위해 종교계가 나설 것이라고 밝혀.



■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통합진보당에 대해 ‘조건부 지지 철회'를 선언하는 동시에 통합진보당 비상대책위원회 참가에 대해서도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혀.





■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FTA공동위원회 첫 회의 참석차 워싱턴에 체류 중인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정부가 현 시점에서 미국이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요구하더라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다만 미국이 요구할 경우 협상에는 응하겠다는 뉘앙스를 풍겨 반발 일어.



■ 급식, 먹거리, 생협단체들, 서울 종로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미 쇠고기와 내장 등의 수입유통중단 및 재협상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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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등포경찰서, 정영하 MBC노조위원장 등 5명에 대해 업무방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해.



■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용자 측인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 총파업 예고 시각을 지나 임금협상 타결을 이뤄. 임금을 3.5%, 무사고 수당을 4만원 인상하는 데 합의.





■ 스페인 중앙은행, 스페인 은행권의 부실채권이 3월 현재 전체 여신의 8.37%로 증가했다고 발표. 2월 부실채권 비율도 8.3%로 상향조정돼. 로이터통신은 스페인 은행권의 부실이 지난 1994년 8월 이후 18년만의 최고 수준이라고 보도.



■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수입중단 국민촛불집회'가 시청광장에서 열려. 100여명 참가.



■ 미국 하원, 한반도를 비롯한 서태평양 지역에 전술핵무기 재배치를 검토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된 ‘2013회계연도 국방수권법' 수정안을 통과시켜.



■ 2012 광주인권상 시상식이 5.18민중항쟁 32주년을 맞은 18일 오후 7시 5.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열려 수상자로 결정된 문정현 신부에게 시상돼.



■ 제주도 청사에서 해군기지 공사중단을 촉구하던 활동가들이 경찰에 연행되는 한편, 주민들은 제주도에 의해 강제 퇴거를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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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희생자추모 및 해고자복직 범국민추모위원회, 서울역광장에서 쌍용차 희생자 범국민추모대회를 열고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한 범국민적 투쟁을 선포.



■ 전교조, 서울역 광장에 4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전국교사대회를 열며 “‘경쟁만능교육 철폐’와 ‘학교혁신을 위한 교육개혁입법 쟁취’라는 목표를 이루자”고 결의를 다져.





■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 등 주요 8개국(G8) 정상들, 공동성명을 내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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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 광주지부(광주MBC노조)와 한국방송본부 광주지부(광주KBS새노조), 5.18민중항쟁 32주년에 사상 처음으로 1980년 5월 당시 편파·왜곡방송에 대해 '석고대죄' 해.





■ 오병윤 19대 국회의원 당선자(광주 서구을)를 위원장으로 하는 통합진보당 ‘당원비대위'(정식명칭, ‘억울한 누명을 벗고 당의 명예회복을 위한 당원비상대책위원회’)가 공식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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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MBC노조 집행부 5명에게 경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





■ 검찰, 통합진보당 당사, 당 홈페이지 서버 등이 있는 KT-IDC(인터넷데이터센터), (주)스마일서브 사무실, (주)엑스인터넷 정보 사무실 등에 대해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을 시도. 검찰, 오후 11시 경에는 당원명부가 담긴 서버를 관리하는 (주)스마일서브에 대규모 경찰병력을 투입해 서버를 압수. 그 과정에서 당원들과 충돌.



■ 세종로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신부들과 수녀들 그리고 신도들이 함께하는 서울-강정 동시미사 ‘강정마을 군사시설보호구역 지정 시도 철회와 제주해군기지 전면백지화를 위한 생명평화미사'가 진행돼.



■ 반핵부산시민대책위, 환경운동연합, 민주통합당 조경태 국회의원, 통합진보당 김제남 국회의원 당선자, 국회 정론관과 부산YWCA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90만여 명이 사망한다는 모의실험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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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방경찰청, 노동해방실천연대의 운영자인 최모씨를 포함한 회원 4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하고 해방연대 사무실과 서버관리업체 등을 압수수색.



■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노동조합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소.





■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와 19대 총선 당선자들, 당 서버 탈취와 관련 법무부를 항의방문.



■ 통합진보당 당사와 서버업체 등을 압수수색해 당원명부를 압수한 검찰, 통합진보당에 대한 수사를 전방위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와 쌍용자동차범국민대책위원회,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용산참사 구속자 8명과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한상균 전 지부장을 사면하라"며 "철거민과 노동자, 이 땅의 양심수에 대한 사면만이 얼마 남지 않은 이명박 정권이 임기 내에 해야 할 최소한의 일"이라고 주장.



■ 지난달 북한의 광명성3호 발사에 대응해 국방부가 5년간 총 2조 5천억원의 예산을 들여 순항(크루즈)미사일, 탄도미사일 등을 증강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달 이런 계획을 승인한 것으로 언론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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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해방실천연대와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등의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된 해방연대 회원 4명의 석방과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



■ 대구 시청 앞에서 대구지역 현안사업장 문제해결을 위한 집중집회 열려. 집회 후 김범일 대구시장이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주장하며 면담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청사 앞을 지키고 있던 전경대와 충돌.



■ 경기도청 앞에서 경기지역 ‘총파업 승리를 위한 확대간부 결의대회’ 열려. 집회 및 행진을 마친 참가자들은 수원역 앞 광장에서 ‘총파업 승리를 위한 문화제’를 진행.



■ 한국노총과 KAI(한국항공우주산업)노조원 1600여명, 오후 2시부터 과천 정부청사 앞 운동장에서 집회를 갖고 ‘KAI 민영화 저지 규탄'집회를 가져.



 





■ 유럽 재정위기 해법 마련을 위해 열린 비공식 유럽연합(EU) 특별정상회의가 성과 없이 끝나.



■ 통합진보당의 대학생 당원 9명,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통합진보당 압수수색 규탄'과 ‘정치탄압 중단'이라고 쓰여있는 손 피켓을 들고 기습시위 벌인 뒤 연행당해.



■ 통합진보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정치검찰 진보탄압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으로 민병렬 비대위 공동집행위원장을 선임.



■ 통합진보당 서울시당, 당사 건물 앞에서 당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검찰의 정치탄압 규탄, 통합진보당 사수 촛불집회’를 개최.



■ 제주지방경찰청, 강정마을회가 4년 전부터 인터넷 등에 공개한 계좌에서 후원금을 받아왔으나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돼 계좌추적을 하고 있다고 밝혀.



■ 신용등급 평가사 피치,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한국과 같은 ‘A+'로 두 단계 하향조정하고,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유지해 올해 안에 추가 강등 가능성도 열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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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2부, 국가공무원법 위반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교조 경기·인천·충남·전북지부의 간부 17명 가운데 10명에게 벌금 50~100만원을, 나머지 7명에게 선고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



■ 경찰과 중구청, 서울 대한문 앞에 설치된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희생자 추모 분향소를 기습적으로 철거. 철거과정에서 격렬하게 항의하던 김정우 쌍용차지부장을 연행. 이어 조합원들이 대한문 앞에 다시 설치한 천막을 기습적으로 철거. 경찰과 노조가 충돌하면서, 부상자 다수 발생.



■ 민주노총의 산하조직인 공공운수노조연맹 공공연구노동조합, 통합진보당 사태와 관련, 성명을 내고 공개적으로 김영훈 위원장과 집행부를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



■ 민주노총 산하 희망연대노동조합 씨앤앰지부, 광화문 방통위 앞에서 케이블 공공성 강화를 촉구하는 촛불집회 열어.





■ 경찰청, 대구지방경찰청, 김모(36)씨 등 이미 해산한 6.15대구청년회 ‘길동무'에서 활동한 전직 간부 3명의 자택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이적단체 가입 등)로 압수수색해.



■ 통합진보당, 검찰의 당원명부 서버 압수수색에 대해 법적 대응 일환으로 준항고를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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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남구 부곡동 동서석유화학 후문에서 노동자들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던 국민노총 간부와 조합원 20여명과 민주노총 플랜트 노조 조합원 30여명 사이에 시비가 붙어 주먹이 오가는 폭행 사태 발생.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 성명을 내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폭력 근절방안으로 학교폭력 징계사항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도록 한 정책에 대해 반대입장 밝혀.



■ 기존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와 별개로 한진중공업 노조 설립. 영도조선소에서 현판식과 함께 노사 상생 안전기원제를 갖고 신뢰와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한진중공업 영도공장 살리기에 힘쓰겠다고 밝혀.



■ 현대·기아자동차 노조가 주간연속2교대의 법제화를 추진하기로. 현대차와 기아차 노조의 올해 임협 공동투쟁본부인 현대ㆍ기아 공동투쟁본부는 최근 이 같이 의결하고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께 주간 2교대의 입법청원을 위한 조합원 서명운동에 돌입하기로.





■ 스페인 방키아 은행, 성명을 통해 정부에 190억 유로(한화 28조 2천억원)의 구제금융을 신청했다며 "스페인 정부와 스페인 중앙은행과 이미 협의를 했다"고 밝혀.



■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 이석기 김재연 두 당선자를 포함한 4명의 비례후보를 당기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결정. 이에 대해 통합진보당 당원비상대책위원회, "당을 통합과 단결의 길로 이끌기보다는 더욱 극한상황으로 몰고 가는 혁신비대위 결정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



■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검찰청사에서 기습시위를 벌인 혐의(건조물침입,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로 신모(21)씨 등 20대 초반 대학생 3명(남자 1명, 여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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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 통합진보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금속노조, 여성노조, 일반노조 관계자, 대구·경북 비정규직 노동자 등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구지부·경북지부 공동 출범식 열려.





■ 서울중앙지법 이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 통합진보당 압수수색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검찰청사 기습시위를 벌인 대학생들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을 기각.



■ 서울중앙지법 위현석 영장전담 부장판사, 해방연대 활동가 4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 기각.



■ 통합진보당 서울시당 장애인위원회, 보도자료를 내고 "여성장애명부 비례대표 조윤숙 후보에 대한 당기위원회 제소를 철회하라"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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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 라디오연설에서 "북한의 주장도 문제이지만 이들의 주장을 그대로 반복하는 우리 내부의 종북 세력은 더 큰 문제"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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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1 2012년 5월 노동정세 일지 노사과연 2012-09-13 2209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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