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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노동 - < 기타 >
제목 <기자회견문> 건설-화물 6월 총파업 결의!
글쓴이 전국건설노동조합 외 E-mail send mail 번호 473
날짜 2012-09-13 조회수 1992 추천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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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유가대책/ 4대보험 ... 무대책





체불/ 부당한 보험가입/ 화물덤프트레일러 부당경쟁 ... 무능력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 무개념





정부의 3무(無) 정책, 건설노동자 다 죽는다!










1.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전국건설노동조합(이하 건설노조)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이하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가 6월 총파업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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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LO(국제노동기구)는 지난 3월 28일 대한민국 정부에 특수고용노동자가 노동조합에 가입하고, 단체교섭을 통해 협약 등을 체결할 권리를 보장할 것을 권고 했다. 2009년 건설노조에 가입돼 있는 특수고용노동자(건설기계)를 내보내라며 자율시정명령을 내렸고, 아직도 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노조법상 근로자 개념을 명확히 규정해 법원의 임의적/ 자의적 해석을 차단할 것을 밝히며 8월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 민주노총에서 대표적인 비정규, 특수고용노동자 조직인 건설노조와 화물연대는 공동투쟁을 통해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 투쟁을 벌일 것이다.










4. 건설기계/화물노동자들은 이러한 현안 문제 관련하여 개선되지 않을 시 결사투쟁의 각오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6월 총파업투쟁을 강경하게 실천할 것을 밝히며 이에 정부는 조속히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2년 4월 23일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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