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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노동 - < 기타 >
제목 2012년 4월 노동정세 일지
글쓴이 노사과연 E-mail send mail 번호 466
날짜 2012-04-26 조회수 2679 추천수 81
파일

















































































































































































































































































































노  동  운  동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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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4.3항쟁 64주년을 맞아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장 인근 운동장에서 ‘제주 해군기자 건설저지! 공공기관 민영화 및 영리병원 저지! 한미FTA 폐기! 제주 4.3항쟁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





■ 북한의 ‘광명성3호' 발사계획과 관련 북한과 미국이 지난 주말 베를린에서 비공식 접촉을 가졌다고 AP 통신 보도..



■ 미얀마의 아웅산 수치 여사가 1일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고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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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지난달 30일 저녁 부품품질팀에서 일했던 해고 노동자가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투신해 사망했다"고 밝혀.



■ 언론노조 이강택 위원장 및 노조원 10여명, 기자회견을 열고 회견문을 통해 청와대 하명에 따른 민간인 불법사찰, 언론장악 지휘 등 불법행위 관련해, MB정권의 총체적인 헌정유린 범죄행위를 MB가 책임지고 하야할 것을 주장.



■ MBC, 인사위원회를 열고 정영하 노조위원장과 강지웅 사무처장을 해고하고 장재훈 정책교섭국장과 보직사퇴한 구자중 전 광고국 부국장에게는 정직 3개월의 징계를 결정. 또 MBC는 홍혁기 부장, 허태정 부장, 이선태 부장 등 3명에게 정직 2개월의 징계 내려.



■ 파업 중인 MBC 앵커와 아나운서 그리고 기자들, 사측의 프리랜서 앵커와 계약직 기자 채용 철회와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블랙시위를 진행.





■ 유럽연합(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타트, 유로존의 실업률이 1월 10.7%에서 2월에 10.8%로 높아졌다고 밝혀. 이는 1999년 유로화 도입 이래 1997년 6월 이후 14년여 만에, 1999년 유로존 출범 이후 12년 만에 최고치.



■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을 청와대가 인지하고 있었음이 드러난 것에 대해, 불법 사찰 피해자들은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MB정권이 진실을 밝히고 이번 사태에 대한 전면적 책임을 질 것을 요구.



■ 러시아 경찰, 반정부 시위를 막기 위해 붉은 광장 입구를 봉쇄하고 인근에서 시위를 벌인 55명을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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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퍼져라 4.3의 진실, 펼쳐라 평화의 나래'라는 주제로 4. 3 항쟁 희생자 위령제가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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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영남대의료원 해고 사태 해결을 촉구.



■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 지난 30일 해고 노동자 투신자살 사건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강도 높은 투쟁 예고.



■ KBS 새노조, 새노조 사무실에서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PD, ‘1박2일’의 최재형PD 등 예능국, 라디오국, 다큐멘터리국 주요 프로그램 메인 PD들의 파업 동참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원 1074명을 대상으로 3~4일 투표를 벌인 결과 939명이 투표해 87.43%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898명이 찬성, 95.64% 찬성률로 단독 출마한 박현제, 강성용, 천의봉(지회장-수석부지회장-사무장) 후보조가 당선됐다고 밝혀.





■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김경선 판사,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단·흉기등재물손괴등) 등 혐의로 기소된 김정욱 신부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10만원, 이정훈 목사에게는 같은 혐의로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만원을 각각 선고.



■ 생활고에 시달리던 그리스의 70대 연금 생활자가 수도 아테네의 국회의사당 앞 신타그마 광장에서 정부의 긴축재정을 비난하며 공개적으로 목숨을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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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자동차  조합원 자살에 대해 "쌍용차자본과 정부가 저지른 사회적 학살"이라고 밝혀. 기자회견 후 분향소 설치를 하려 했으나 경찰과 충돌, 2명 연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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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해군기지건설 반대 운동에 앞장서 왔던 문정현 신부가 경찰과의 충돌 과정에서 테트라포드(일명 삼발이)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어.



■ 일본 정부, 외교청서(외교백서에 해당)를 통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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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참사 유가족들이 당시 진압 책임자였던 김석기 후보의 사퇴를 요구하며 3박4일 천막농성에 들어가.



■ 제주해군기지 관련 시뮬레이션 검증회의가 마무리되자 공사가 재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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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8일 외신 기자 70여명을 발사장에 초청해 발사대에 설치된 ‘광명성 3호'의 발사체 로켓 ‘은하 3호'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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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박현제 지회장과 상집 간부, 해고자들, 3공장문 출근투쟁을 마치고 본관 정문 앞으로 옮겨 지회 사무실 출입을 시도. 경비원 등과 충돌.



■ 전교조 울산지부, 9일 성명서를 내고 지난달 26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모든 초·중·고 학생에 대한 각종 정보를 카드에 기록하라는 비공개 공문을 내려보낸 것에 대해 반발.



■ MBC 사측, 인사위원회를 열고 이창순 노조 부위원장 등 노조 간부 9명에게 정직 1~2개월 징계 내려.



■ 마포구 마포역 앞에서 양천 합동유세에 지원 나온 박근혜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유세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순간 대구영남대병원 해고자가 "대구 영남대병원 해고자 복직시켜라" 손자보를 들고 시위 진행.



■ 민주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주일간 투표시간을 보장하지 않는 업체들의 제보 결과를 공개하며 노동자 참정권 보장 촉구.





■ 김석기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문화제가 경주에서 열려. 민주노총 경북본부 및 경주지부, 경주이주노동자센터,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전국철거민연합 등이 참여.



■ 그리스의 정부 청사가 방화 공격을 받았다고 경찰이 9일(현지시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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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 근무했던 노동자의 산업재해 신청이 처음으로 받아들여져. 근로복지공단, 지난 1993년 12월부터 1999년까지 삼성전자 기흥 공장과 온양 공장에서 총 5년 5개월여간 근무했던 김지숙(37) 씨에 대해 ‘혈소판감소증 및 재생불량성 빈혈' 증세를 산재로 승인했다고 밝혀.



■ 한일병원 식당에서 해고된 노동자들이 한일병원 로비에서 무기한 연좌 농성에 돌입.



■ 고용노동부에 세 번째 노동조합 설립신고서를 제출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고용노동부에 노조 인정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 전국공무원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설립신고 및 해직자 원직복직을 위한 투쟁을 전국적으로 확대, 강화시킬 것이라고 밝혀.





■ 북한이 ‘광명성 3호' 발사를 위한 조립 준비가 완료됐다고 밝혀.



■ 현재 국가채무(중앙정부, 지방정부 채무)가 420조 7천억원에 달해 1년 사이 28조 5천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국가채무는 무려 110조원 가량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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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결과, 새누리당이 과반석 이상을 차지 승리로 끝나. 새누리당은 지역구에서 127석과 비례대표 24석을 합해 총 151석을 차지. 민주통합당은 지역구 106석, 비례대표 22석 등 총 128석을 얻어. 통합진보당은 수도권에서 4석을 비롯 지역구에서 총 7석을 얻었고 비례대표에서 6석을 얻어 총 13석을 획득.



■ 진보신당, 지역구 1석을 얻지 못하고 당 유지하기 위한 2%도 얻지 못해 해산돼.



■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노동당 제1비서 자리에 추대돼 공식적으로 북한의 최고지도자 자리에 올라.



■ 북한, ‘광명성3호' 발사체에 연료를 주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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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장애인단체, 4.11 총선에서 드러난 장애인참정권 침해 사례들을 모아 국가인권위원회 집단 진정 등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 일본 정부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비한 경계태세에 들어갔다고 외신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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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의 비례대표로 당선된 정진후 전 전교조위원장과 도종환 시인의 국회진출을 환영한다고 밝혀.



■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원로들,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차 노동자들에 대한 사회적 타살 규탄, 노동자 전원복직’을 요구.



■ KBS, 청원 경찰을 동원해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노조)가 설치하려던 텐트 철거.



■ 현대차 울산공장 경비들이 공장출입을 요구하는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박현제 지회장과 해고 조합원들을 폭행해 다섯 명이 다쳐.





■ 북한 조선중앙통신, ‘광명성 3호'를 탑재한 발사체 ‘은하3호'의 발사가 실패했다고 밝혀.



■ 정부, 북한의 ‘광명성3호 위성' 발사가 실패했다고 밝히고,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명백히 위반한 도발행위"라고 규정.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북한의 ‘광명성3호 위성' 발사에 대해 "북한의 고립을 심화시키기 위해 다른 나라들과 공조할 것"이라며 대북 식량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혀.



■ 북한의 ‘광명성3호 위성' 발사에 따른 제재를 논의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가 13일(뉴욕 현지시간)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가량 비공개로 진행돼.



■ 김정은, 북한 헌법상 최고권력기구인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추대돼. 김정일 위원장은 ‘영원한 국방위원장'에 추대돼 김정은은 사실상 국방위원장직을 승계.



■ 휴전 합의가 이행된 지 하루 만인 13일(현지시간) 시리아 전역에서 수 만명의 야권 지지자들이 시위를 벌인 가운데 군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 최소 3명이 숨졌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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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메트로 9호선, 오는 6월16일부터 현행 기본운임 1050원(교통카드 기준)에서 1550원으로 500원 인상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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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가 박재동, 방송인 김미화, 영화감독 정지영, 권칠인, 영화제작자 심재명 등 문화예술계 인사 20여명, 대한문 앞 쌍차 희생자 분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리해고를 멈추고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



■ 노조간부와 해고 조합원들의 현장출입을 요구하며 8일째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밤샘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3일 벌어진 현대차 경비대의 박현제 지회장 폭행사태를 규탄하고 조합활동 보장을 촉구.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북한의 ‘광명성3호' 발사가 안보리 기존 결의를 위반했다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내용의 의장성명을 채택.



■ 일본 요미우리신문, 외교소식통을 인용 북한의 광명성 발사에 대해 미국이 북미 합의사항인 식량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나서자, 북한이 영변의 핵시설에 IAEA 사찰단을 받아들이기로 했던 약속을 취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도.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기업 중 12월 결산 법인의 총 배당금은 13조 3천억원이며, 이중 약 36%에 해당하는 4조 8천억원이 외국인들에게 지급된 것으로 나타나.



■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평화단체와 개인, 성직자 등이 공사 저지에 나서 14명이 연행돼. 이 가운에 경찰과 대치 중이던 문규현 신부가 심장박동기 이상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돼.



■ 김용(52) 다트머스대 총장이 16일(현지시간) 세계은행(WB) 차기 총재로 선임돼.



■ 시리아 반정부 시위가 발발한 지 13개월째로 접어든 가운데 지금까지 사망자가 1만명을 훨씬 넘었다고 국제인권단체가 16일(현지시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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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자동차 범국민 추모위원회’, 기자회견을 열고자 했으나 시작 직후 경찰에 의해 저지당해. 과정에서 추모위가 설치한 최병수 화백의 철골 미술품을 압수당하고 참가자 5명 연행 당해. 과정에서 3명 다치거나 실신해 병원으로 후송돼. 



■ 교육과학기술부, 고용노동부는 현장실습 고등학생들의 근로조건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의 특성화고 현장실습 제도 개선 대책 발표.



■ 한일병원과 서울일반노조, 2개월 내 새로운 용역업체를 선정해 해고 식당 노동자 11명의 고용을 승계한다는 합의 이뤄.



■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장악과 민간인 불법사찰의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무기한 농성에 돌입.





■ 북한, ‘광명성3호' 발사를 규탄하고 추가 대북제재를 명시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성명을 전면배격한다고 밝혀.



■ 제2회 세계군축행동의 날(Global Day of Action on Military Spending)을 맞아 30여개 평화, 환경, 인권, 여성단체들은 군비축소와 제주 해군기지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 행동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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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버스본부, 일방적으로 교섭을 거부하고 있는 버스사업주들을 부당노동행위로 전북지방고용노동청에 고발.



■ 쌍용자동차 파업에 참여했던 노동자들을 징계 해고한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항소심에서도 내려져. 서울고법 행정6부, 쌍용차 사측이 "중앙노동위원회의 부당해고 판정을 취소해 달라"며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 구제재심판정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원고 패소 판결 내려.



■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새노조)에 이어 KBS 노조(1노조) 역시 파업에 돌입키로. KBS 1노조, 지난 12일 부재자 투표를 시작으로 18일까지 사장선임구조 개혁 등을 내걸고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 투표결과 투표권자 2903명 중 245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1878명이 찬성표를 던져 77%의 찬성률로 파업안이 통과.



■ 민주일반연맹지역노동조합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들의 무기직 전환을 촉구.



■ ≪연합뉴스≫ 노동조합원과 언론노조 조합원 등 400여명,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연합뉴스 파업 한달 콘서트' 개최.



■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전국여성노조·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로 구성된 학교비정규직노조 연대회의,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단체교섭에 임할 것을 전국 16개 교육청과 교육과학기술부에 촉구.



■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공공운수노조연맹, 참여연대,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철 9호선과 관련해 이명박 정권의 민자사업자 특혜의혹을 주장하며 9호선의 요금인상 백지화와 민영화중단, 민영시설의 공영화를 요구.



■ KBS2 수목 미니시리즈 `각시탈'의 보조출연진을 태운 버스가 지방도로에서 전복되 보조출연자 1명이 사망. 영화산업노조는 “이번 사고는 마땅히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원칙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선거 논란에 휩싸여. 국민참여당 출신 통합진보당 이청호 금정구 공동지역위원장, 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부정선거를 규탄하며'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



■ 미국 정부, 아르헨티나 정부가 스페인의 에너지 기업인 렙솔이 지배주주로 있는 다국적 기업 YPF를 국유화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우려 나타내.



■ 슬로베니아 정부의 긴축 정책에 항의해 경찰과 세관원, 교사 등이 포함된 공공노조가 18일(현지시간) 총파업에 들어가.



■ 일본이 오키나와 주변 섬의 방위력 강화를 위해 미국령인 북마리아나의 테니안섬에 거점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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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종교, 문화예술 등의 인사들, ‘함께 살자 100인 희망지킴이' 발족식을 열고 "더 이상의 죽음은 막아야 한다"고 호소..



■ 경기 성남시설관리공단, 상통노조(상식이 통하는 공단건설 노조) 간부 2명을 중징계, 노조가 반발. 공단, 인사위원회를 열어 상통노조 김영선 위원장(일반 3급)을 해고하고 송영규 사무국장(일반 3급)에 대해 정직 3월의 중징계 내려. 김 위원장에 대해 공단 이미지 실추와 기밀 유출을, 송 국장에 대해서는 지시불이행과 근무지 무단이탈을 이유로 징계.



■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는 지난 해 11월에 시작한 6개 분회(경희대, 고려대, 고려대병원, 연세대, 이화여대, 홍익대) 1,000여명의 청소 경비 시설관리 노동자들의 집단교섭을 마치고 정식 임단협을 체결.



■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하고  2012년 임금인상 요구안으로, 비정규직 19.1%, 정규직 9.3%, 최저임금 시급 5,600원 인상을 확정.



■ 행정부공무원노조, 부당노동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며 이를 비판하는 기자회견 열어. 



■ 전국공무원노조가 지난달 26일 제출한 노조 설립신고서가 반려돼.





■ 부산고등법원 제4형사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 도한영(39) 사무처장과 장영심(45) 전 집행위원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을 열고, 도 처장과 장 위원장에 대한 이적표현물 소지·제작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8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



■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서울역 대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이동권을 부정하는 KTX 민영화를 규탄.



■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6일 라디오 연설에서 ‘광명성 3호 위성' 발사에 대해 "북한이 이번 발사에 쓴 직접 비용만 해도 무려 8억5천만 달러로 추정된다. 미사일 한 번 쏘는 돈이면 북한의 6년 치 식량 부족분, 옥수수 250만톤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북한, 이명박 대통령의 ‘광명성 3호' 발사 비난 연설이 ‘최고존엄'을 모독했다며 사죄를 요구.



■ 인도가 19일 사거리 5000㎞가 넘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아그니-5'(Agni-5) 시험발사에 성공하였다고 AP통신 등 보도.



■ 수단 바시르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남수단에 전쟁을 선포했다고 신화통신이 19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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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철 MBC 사장, 임원회의에서 시사교양국 해체와 라디오본부를 격하시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 MBC 노조는 "김 사장의 막가파 조직개편은 철저히 PD수첩과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을 죽이기 위한 것이다"며 반발.



■ 현대·기아차지부 공동투쟁본부,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출정식 및 투쟁승리 결의대회를 갖고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과 공동 요구안을 사측에 전달.



■ 철도노조, ‘KTX 민영화 반대'를 내걸고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86%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혀.



■ KBS, 인사위원회를 열고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공추위 간사인 최경영 기자를 해고하기로 결정.



■ 퇴임을 앞둔 조현오 경찰청장, 지난 2009년 쌍용자동차 파업 진압작전과 관련 쌍용차 파업 진압작전을 세운 후 강희락 경찰청장을 제치고 청와대에 직보해 대통령 승인을 얻어냈다고 밝혀.





■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420장애인차별철폐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결의문을 통해 ▲장애등급제 폐지 ▲부양의무제 폐지 ▲발달장애인법 제정 등을 촉구.



■ 이집트 주민 수만명이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서 이집트 선관위의 유력 대선 후보 자격 박탈과 이집트 군부 집권 연장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고 BBC와 로이터 통신 보도..



■ 일본의 여야 국회의원 80명이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國)신사에 집단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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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쌍용자동차 공장 정문 앞에서 쌍용차 범국민추모대회 열려. 상여를 들고 행진하던 도중 경찰과 충돌.



■ 전국철도노조, 서울역광장에서 ‘KTX 민영화 저지, 철도 공공성 강화’ 결의대회를 개최. 전국에서 3천여 명 운집.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육개혁법 투쟁결의대회'를 열고 경쟁교육 철폐와 학교혁신을 촉구. 결의대회 도중 일부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통합진보당 정진후 당선자의 사퇴를 촉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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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대선 1차 투표 치뤄져. 사회당의 올랑드가 28.63%로 1위, 사르코지는 27.18%에 그쳐. 한편 3위는 17.9%의 지지율을 받은 극우파 국민전선의 마린 르 펜이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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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노조와 화물연대, 기자회견을 열고 “유류세 폐지 등 공동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6월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혀.



■ 대구 MBC 노조, 차경호 기획조정본부장의 사장선임에 반발하며 TV와 라디오 뉴스 제작을 전면 중단.



■ 파업 중인 호남고속의 노동자가 몸에 시너를 끼얹고 분신을 기도. 몸에 불은 붙지 않아.



■ 지난 21일 평택 쌍용차 정문 앞에서 열린 ‘제 4차 쌍용차 포위의 날’에서 경찰과의 충돌 중 연행됐던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조합원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



■ MBC노조 정영하 위원장 및 노조원 80여명, 기자회견을 열고 회견문을 통해 "경찰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당장 증거 인멸을 막기 위해 김재철을 구속해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



■ 부산경찰청 보안수사대, 이적표현물 제작·소지 등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노동운동단체인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부산지부 전 의장 나모(43) 씨, 이모(45) 씨, 전 집행위원장 장모(41) 씨 등 3명에 대해 자택과 차량 등을 전격 압수수색 실시.



■ 시민사회단체들, 2012 4.28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를 위해 시민추모위원회를 출범시켜.



■ 금속노조KEC지회와 민주노총경북본부 소속 조합원 150여 명, 구미 삼상전자2공장 후문 앞에서 “불법파견, 정리해고 배후는 삼성”이라며 집회 열어.





■ 북한군, "혁명무력의 특별행동이 곧 개시된다"고 밝혀.



■ 북한이 남한 정권을 응징하기 위한 특별행동을 곧 개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서울 여의도 KBS 외곽에는 무장한 경력이 배치돼.



■ 미국 국방부가 새로운 첩보조직을 만들기로 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3일(현지시각) 보도. 정보능력 강화를 위해 기존 국방정보국(DIA)과는 별도로 ‘국방비밀국'(DCS)를 신설키로..



■ 지난 12일 국제사회의 평화 중재안에 따라 공식 휴전에 들어간 시리아에 반군과 정부군의 충돌이 계속돼, 현지시간 23일 하루 만에 60여 명이 사망했다고 인권감시단체가 주장했다고 언론들 보도.



■ 마르크 뤼테 총리를 비롯한 네덜란드 내각이 23일(현지시간) 국가원수인 베아트릭스 여왕에게 사퇴서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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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전국 단위사업장 대표자 수련회를 열고, 오는 12월 대선을 앞두고 “8월 총파업을 통해 노동자들의 요구를 관철시켜야 한다”는 계획 제시.



■ KBS 팀장급 PD 간부 22명, 사측의 기자 해임 등에 반발, 보직을 사퇴하고 총파업에 동참.



■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당선자들과 언론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언론탄압을 자행하는 이명박 정권과 이를 묵인하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을 규탄.



■ 쌍용자동차 희생자 범국민추모위원회,  ‘쌍용자동차 살인적인 폭력진압 지시 이명박 정권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문제 해결에 이명박 대통령이 나설 것을 촉구.



■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KTX민영화 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KTX민영화를 포함한 정부의 기간산업 민영화 정책을 강력히 규탄.



■ 사무금융노조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회사가 불법 대체인력 3명을 외부에서 투입했다며 불법행위와 관련해 서울지방노동청에 항의공문을 발송하는 한편, 노동부에 형사처벌을 촉구하겠다고 선언.





■ 광주지방경찰청 기동대가 제주 강정마을에 파견돼 주민들을 폭행한 사실이 밝혀진 것에 대해, 광주진보연대, 평등과 연대를 위한 민중행동, 평화행동 지금, 광주전남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등,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경찰청 기동대는 ‘인권의 도시’ 광주의 경찰답게 제주 강정에 대한 파견을 중단하라"고 촉구.



■ 로이터통신, 북한이 3차 핵실험 준비를 마쳤다고 중국 정부에 가까운 고위 소식통을 인용, 보도.



■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이명박 정부에 대해 "군사적 긴장을 초래하는 행동을 중단하고 남북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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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학생인권조례 실시로 학생지도가 어렵다는 새누리당의 논평에 대해 우려를 표명.



■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기자회견을 열고 장기투쟁사업장 문제 해결, 타임오프 불법 개입 중단 등 노동현안 등을 가지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을 압박하기 위해 노동청 앞에서 2박3일 집중 노숙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혀.



■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2호기 작업대가 무너지면서 노동자 1명 숨져.



■ 한국국제대학교가 학교 노조와 법정부담금의 납부에 관한 문제로 내부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노조 지부장 및 임원 10여명, 25일 부터 학교 재단 이사장이 원장으로 있는 창원 한마음병원 앞에서 1인 시위에 돌입.



■ 4대강 공사 임금 체불 문제로 건설기계 노동자 30여명, 대구 중구청에 농성 돌입.





■ 농림수산식품부, 보도자료를 내고 미국에서 광우병(BSE)에 걸린 젖소가 발견됐음에도 불구하고 수입중단은 물론, 검역중단 조치조차 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 구속노동자후원회,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등,  헌법재판소 앞에서 수형자 선거권 박탈하는 공직선거법 헌법소원 청구 기자회견을 열어.



■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 방침 철회 공공역사 홈리스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서울역 광장에서 거리 홈리스 집단 전입신고 기자회견을 열어. 공대위는 이번 집단 전입신고의 취지가 “서울역을 주소지로 갖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서울역을 주거지로 삼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이번 집단 전입신고의 목적이 ‘억지부리기’가 아니라 ‘노숙인의 존재인정’임을 밝혀. 



■ 인도가 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한 가운데 군사 경쟁국인 파키스탄이 24일에서 29일 사이 인도양에서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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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갑 18대 의원과 박원석, 윤금순 19대 의원 당선자, 국회기자회견장에서 “정부는 광우병 발생 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즉각 중단하겠다던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



■ 광우병국민대책회의, 광우병위험감시국민행동, 한미FTA저지범국본 등, 26일 미국에서 4번째 광우병이 발생한 것과 관련,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유통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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